영동 박연 묘소

충북 영동군 심천면 고당리 산49-1번지36.2132, 127.7008

VisitKorea OpenAPI

영동 박연 묘소 공식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가 아직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주변 공식 관광정보

주변 장소를 찾고 있습니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이 화면의 구성은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
관광지 정보가 아직 없어요

공식 관광 정보가 확인되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지정일
1987.03.31
지정 종목
시도기념물
유산 소개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음악가 박연(1378∼1458) 선생의 묘이다. 자는 탄부(坦夫), 호는 난계(蘭溪), 시호는 문헌(文獻)이며, 고구려 왕산악, 신라의 우륵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악성으로 불린다. 태종 11년(1411) 문과에 급제하여 집현전 교리가 되었고, 세종이 즉위한 뒤 악학별좌에 올라 음악을 정비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조율의 필요와 악보 편찬의 중요성을 상소하여 수많은 악기와 악보를 만들어냈으며, 조선 초기의 궁중음악을 정리하여 국가의 음악 체제를 세우는데 많은 기여를 하였다. 봉분의 오른쪽에는 묘비가 세워져 있으며, 왼쪽에는 멀리에서도 묘가 있음을 알게 하는 망주석(望柱石)이 있다.
수량
일곽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