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남지 묘소 및 신도비

충북 진천군 문백면 평산리 산18-1번지36.8070, 127.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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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남지 묘소 및 신도비 공식 관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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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지정일
1988.09.30
지정 종목
시도기념물
유산 소개
조선 초기의 문신 충간공 남지의 묘소이다. 그는 개국 공신 남재(南在)의 손자로 17세에 벼슬길에 나가 세종 31년(1449) 우의정을 거쳐 문종 1년(1451) 좌의정에 올랐다. 계유정난 때 병으로 화를 피하고 성종 20년(1489) 손자 남기의 상소로 시호를 받았다. 봉분은 사다리꼴 모양이고 봉분 앞에는 상석과 향로석이 있으며 그 좌우에 문인석이 1쌍 서 있다. 묘 아래에는 8대손 남구만이 글을 지은 신도비(神道碑:왕이나 고관 등의 평생업적을 기리기 위해 무덤가에 세우던 비)가 세워져 있다.
수량
일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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