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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수산제 수문 공식 관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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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지정일
- 1990.12.20
- 지정 종목
- 시도기념물
- 유산 소개
- 수산제는 경남 밀양에 있었던 관개용 저수지로서 원삼국시대에 축조되었다고 추측된다. 『세종실록지리지』·『신동국여지승람』을 보면 후대에도 여러 번 제방을 고쳐 쌓은 기록이 나타나는데, 임진왜란(1592) 이후에 황폐하여 이용하지 못하였다고 한다. 1928년까지 황토흙으로 된 제방의 일부가 남아 있었으나 지금은 없어지고 저수지는 논으로 변하였다. 이곳의 제방은 낙동강의 지류인 용진강이 범람해 오는 것을 막기 위해 쌓은 것으로, 양수와 배수를 위해 수산리 산 524-1번지 부근 자연암반 밑으로 수문을 내었는데 그 수문의 흔적이 흙 속에 묻힌 채 지금도 남아있다.
- 수량
- 4,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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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경상남도 · 밀양시 · 관광지
밀양 수산제 수문
경남 밀양시 하남읍 수산리 927번지 외35.3824, 128.7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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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지정일
- 1990.12.20
- 지정 종목
- 시도기념물
- 유산 소개
- 수산제는 경남 밀양에 있었던 관개용 저수지로서 원삼국시대에 축조되었다고 추측된다. 『세종실록지리지』·『신동국여지승람』을 보면 후대에도 여러 번 제방을 고쳐 쌓은 기록이 나타나는데, 임진왜란(1592) 이후에 황폐하여 이용하지 못하였다고 한다. 1928년까지 황토흙으로 된 제방의 일부가 남아 있었으나 지금은 없어지고 저수지는 논으로 변하였다. 이곳의 제방은 낙동강의 지류인 용진강이 범람해 오는 것을 막기 위해 쌓은 것으로, 양수와 배수를 위해 수산리 산 524-1번지 부근 자연암반 밑으로 수문을 내었는데 그 수문의 흔적이 흙 속에 묻힌 채 지금도 남아있다.
- 수량
- 4,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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