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함묘및신도비

경기 파주시 적성면 무건리 산1번지37.9229, 126.9383

VisitKorea OpenAPI

김덕함묘및신도비 공식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가 아직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주변 공식 관광정보

주변 장소를 찾고 있습니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이 화면의 구성은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
관광지 정보가 아직 없어요

공식 관광 정보가 확인되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지정일
1993.10.30
지정 종목
시도기념물
유산 소개
조선 선조~인조 연간 문신인 김덕함(金德諴, 1562~1636)의 묘와 신도비이다. 1617년(광해군 9) 인목 대비 폐모론에 이항복·정홍익과 함께 반대하여 남해에 유배되었다가 인조반정으로 복귀되었다. 묘역은 부인 경주 이씨(慶州李氏)와 합장한 단분(單墳; 하나의 봉분)의 형태이다. 봉분 정면 오른쪽에는 옛 묘표(墓 ; 무덤 주인공의 이름 등을 새긴 비석)와 최근에 건립한 묘표가 세워져 있다. 옛 묘표는 보편적인 원수방부형(圓首方趺形; 둥근 머릿돌과 사각 받침돌의 비석 형태)이다. 비문은 박세채가 짓고 증손인 김유(金濡)가 썼으며 건립 연대는 기록되지 않았으나, 17세기의 양식을 지니고 있다. 문석인은 양관조복형(梁冠朝服形; 머리에는 양관을 쓰고, 조복을 입은 문신의 형태)인데, 조각선이 깊고 명확하며, 얼굴의 세부표현이 생생하여 무덤 수호의 상징성을 잘 구현하였다. 묘역 입구에는 신도비(神道碑; 왕이나 고관 등의 평생 업적을 기리기 위해 무덤 근처 길가에 세운 비석)를 비각 안에 세웠다. 1686년(숙종 12)에 건립한 것인데, 비문은 송시열이 글을 짓고, 증손 김유가 글을 썼으며, 김수항이 전액(篆額; 비석의 이름을 전서체로 새긴 부분)을 써서 가치를 높였다. 보편적인 옥개방부형(屋蓋方趺形; 지붕모양의 머릿돌과 사각 받침돌의 비석 형태)이지만 장대하고 당당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묘역은 17세기 조선 사대부의 묘제 형식과 석물의 예술성을 잘 담아내고 있는 가치 높은 문화유산이다.
수량
1기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