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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리쌀뒤주 공식 관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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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지정일
- 1976.04.02
- 지정 종목
- 시도민속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쌀을 담기 위해 만든 대형 뒤주이다. 보통의 뒤주가 통나무나 널빤지를 짜서 궤짝의 형태로 만드는데 비해, 이 뒤주는 크고 외형도 독특하다. 크기는 너비 2.1m, 높이 1.8m로, 널빤지를 짜 맞추어 벽체를 구성하고 볏짚으로 지붕처럼 뚜껑을 만들어 씌웠다. 이 고장 출신인 정준섭은 당시의 큰 부자로, 이 집을 찾는 사람들이 매일 수백 명에 이르자 작은 궤짝으로는 감당할 수 없어 결국 안마당에 이러한 초대형 쌀뒤주를 만들었다고 한다. 조선 고종초에 제작된 이 뒤주는 70가마 정도의 분량이 들어갈 수 있을 만큼 크고 독특한 건조물로서, 집을 찾는 사람들을 소홀하게 대접하지 않았던 당시의 훈훈한 인심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민속자료이다.
- 수량
-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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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전북특별자치도 · 김제시 · 관광지
장화리쌀뒤주
전북 김제시 장화동 210-1번지35.7739, 126.8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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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지정일
- 1976.04.02
- 지정 종목
- 시도민속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쌀을 담기 위해 만든 대형 뒤주이다. 보통의 뒤주가 통나무나 널빤지를 짜서 궤짝의 형태로 만드는데 비해, 이 뒤주는 크고 외형도 독특하다. 크기는 너비 2.1m, 높이 1.8m로, 널빤지를 짜 맞추어 벽체를 구성하고 볏짚으로 지붕처럼 뚜껑을 만들어 씌웠다. 이 고장 출신인 정준섭은 당시의 큰 부자로, 이 집을 찾는 사람들이 매일 수백 명에 이르자 작은 궤짝으로는 감당할 수 없어 결국 안마당에 이러한 초대형 쌀뒤주를 만들었다고 한다. 조선 고종초에 제작된 이 뒤주는 70가마 정도의 분량이 들어갈 수 있을 만큼 크고 독특한 건조물로서, 집을 찾는 사람들을 소홀하게 대접하지 않았던 당시의 훈훈한 인심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민속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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