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 신아일보 별관

서울 중구 정동길 33 (정동)37.5662, 126.9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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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 신아일보 별관 공식 관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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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지정일
2008.08.27
시대
1930년대
지정 종목
국가등록문화유산
유산 소개
1920~30년대에 지하1층 지상2층으로 건축된 것으로 추정되는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미국기업인 싱거미싱회사(Singer Sewing Machine Company) 한국지부 등으로 사용되다, 1969년 신아일보사로 매각되어 1975년 사세확장에 따라 3·4층을 증축하고, 1980년 언론기관통폐합으로 경향신문에 흡수·통합되기 전 까지 신아일보사 별관으로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민간건물 건축기법으로 거의 채택되지 않았던 철근콘크리트조로 건축된 건물로 일방향 장선 슬라브(One-way Joist Slab) 구조 및 원형철근 사용 등 일제 당시 건축구법·구조 등이 잘 남아있어 근대건축기술사적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1980년 신군부 언론통폐합 조치로 폐간되어 언론수난사 현장을 대변하는 등 근현대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은 건물이다.
수량
1동 지하1층 지상4층, 건축면적 429.75㎡, 연면적 2,0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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