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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실성당 공식 관광정보


+9가실성당은 1895년에 조선 교구의 11번째 본당으로 초대본당신부는 파리외방선교회의 하경조 신부다. 본당의 넓은 관할 지역 안에는 공소 31개가 있으며, 현재의 성당 및 사제관은 1924년에 완성되었다. 성당의 주보성인 성당은 인민군 병원으로 그대로 남아있으며, 전쟁 관계로 월남한 성 베네딕도 수도회의 신부들은 1952년부터 가실성당을 위한 사목을 맡고있다. 가실성당에 속하고 있다가 본당이 된 곳은 모두 4개이며, 김천 황금동, 용평, 퇴강, 왜관이 있다. 1995년 100주년 사업으로 현재 성모당이 형성되었고 성당의 거룩한 분위기를 높이는 색유리화가 설치되었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3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 매주 월요일※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 지정일
- 2003.04.14
- 시대
- 일제강점기(1923년)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칠곡 가실성당은 경상북도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이다. 1895년 초대 주임 신부로 부임한 가밀로 파이아스(한국이름 하경조) 신부가 다섯 칸 규모의 기와집을 본당으로 사용한 것이 시초였다. 수로를 이용하여 내륙으로 천주교를 전파하고자 낙동강 선착장 가까이에 위치하였으며 이후 신자가 늘어 본당이 비좁아지자 1923년 당시 주임 신부였던 투르뇌(한국이름 여동선) 신부가 현재의 자리에 성당을 새로 지었다. 설계는 명동성당 등을 설계한 빅토르 루이 푸아넬(한국이름 박도행)* 신부가 맡았다. 가실성당은 지하 1층, 지상 1층의 신로마네스크 양식 건축물로 정면 중앙에 종탑이 있다. 내부에는 중앙 통로가 있고 이를 중심으로 좌우에 각각 통로가 배치된 삼랑식 구조이며 천정은 목재로 틀을 만들어 회반죽을 바른 원통형으로 되어 있다. 성당 뒤쪽에 있는 구 사제관 역시 성당과 함께 지어졌으며 현관 홀을 중심으로 교리실, 창고, 집무실, 침실이 있고 지하에는 포도주 저장실이 있다. 가실성당은 6·25전쟁 때에는 남과 북 양측이 야전병원으로 사용하여 치열한 낙동강전투의 와중에도 피해를 입지 않았다. 1958년부터 ‘낙산성당’으로 불리다가 2005년부터 다시 ‘가실성당’으로 부르고 있다.
- 수량
- 2동
- 영업시간
-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 주차
- 가능
- 유모차
- 없음
- 전화
- 054-97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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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 칠곡군 · 관광지
가실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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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 매주 월요일※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 지정일
- 2003.04.14
- 시대
- 일제강점기(1923년)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칠곡 가실성당은 경상북도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이다. 1895년 초대 주임 신부로 부임한 가밀로 파이아스(한국이름 하경조) 신부가 다섯 칸 규모의 기와집을 본당으로 사용한 것이 시초였다. 수로를 이용하여 내륙으로 천주교를 전파하고자 낙동강 선착장 가까이에 위치하였으며 이후 신자가 늘어 본당이 비좁아지자 1923년 당시 주임 신부였던 투르뇌(한국이름 여동선) 신부가 현재의 자리에 성당을 새로 지었다. 설계는 명동성당 등을 설계한 빅토르 루이 푸아넬(한국이름 박도행)* 신부가 맡았다. 가실성당은 지하 1층, 지상 1층의 신로마네스크 양식 건축물로 정면 중앙에 종탑이 있다. 내부에는 중앙 통로가 있고 이를 중심으로 좌우에 각각 통로가 배치된 삼랑식 구조이며 천정은 목재로 틀을 만들어 회반죽을 바른 원통형으로 되어 있다. 성당 뒤쪽에 있는 구 사제관 역시 성당과 함께 지어졌으며 현관 홀을 중심으로 교리실, 창고, 집무실, 침실이 있고 지하에는 포도주 저장실이 있다. 가실성당은 6·25전쟁 때에는 남과 북 양측이 야전병원으로 사용하여 치열한 낙동강전투의 와중에도 피해를 입지 않았다. 1958년부터 ‘낙산성당’으로 불리다가 2005년부터 다시 ‘가실성당’으로 부르고 있다.
- 수량
- 2동
- 영업시간
-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 주차
- 가능
- 유모차
- 없음
- 전화
- 054-97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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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가실성당은 1895년에 조선 교구의 11번째 본당으로 초대본당신부는 파리외방선교회의 하경조 신부다. 본당의 넓은 관할 지역 안에는 공소 31개가 있으며, 현재의 성당 및 사제관은 1924년에 완성되었다. 성당의 주보성인 성당은 인민군 병원으로 그대로 남아있으며, 전쟁 관계로 월남한 성 베네딕도 수도회의 신부들은 1952년부터 가실성당을 위한 사목을 맡고있다. 가실성당에 속하고 있다가 본당이 된 곳은 모두 4개이며, 김천 황금동, 용평, 퇴강, 왜관이 있다. 1995년 100주년 사업으로 현재 성모당이 형성되었고 성당의 거룩한 분위기를 높이는 색유리화가 설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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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3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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