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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 공식 관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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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_data- 수용 인원
- 수용 2,000명
- 관리 기관
- 곡성군청 061-363-2011
- 높이
- 523m
- 산 소개
- 설산은 곡성8경 중 하나로 낙조가 유명하다. 책을 층층이 쌓아놓은 것 같은 기암괴석으로 정상부가 이루어져 있어 매우 험할 것 같지만 보기와는 달리 등산로가 아주 잘 나 있어 누구나 쉽게 산행할 수 있는 산이다. 설산이란 이름의 유래는 두 가지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는 불교설화와 맥을 같이 하고 있다. 즉 산 중턱에는 신라시대에 창건했다는 수도암이라는 암자가 자리잡고 있는데 산과 암자를 연계하여 부처님이 수도했다는 팔도성지 중 하나인 성도를 따라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이 있고, 다른 하나는 바위산의 광석질이 유리 원료인 규사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멀리서 보면 눈처럼 하얗게 보인데서 유래하고 있다고 한다. 산 중턱에 위치한 수도암은 신라시대 설두화상이 수도한 곳이라고 전해지나 확인할 수 없고, 현재 1928년 임공덕보살이 창건한 암자로 원통전과 산신각 등이 있으며 높이 15미터, 두레 2.3미터에 이르는 200년 된 잣나무가 있다.
- 한 줄 소개
- 눈처럼 하얗게 빛나는 조망의 산
- 가는 길
- 출발점 : 곡성 곡성버스터미널에서 옥과행 버스 이용. 옥과 하차, 설옥리까지는 도보 20분 소요. 곡성버스터미널에서 택시(옥과 개인택시 ☎061-362-5800) 이용.
- 개요
- 해발 522.6m의 설산은 산 정상의 햐얀 규암이 멀리서 바라보면 눈처럼 하얗게 보여 설산(雪山)이라 불리어 지고 괘일봉에 걸린 눈부신 황혼은 곡성 8경에 속한다. 설옥리 목동마을을 지나 임도를 따라 10여분 정도 올라가면 설산 수도암이 품안에 아담하게 들어 앉아 있다. 설산 수도암은 신라시대 설두화상이 수도한 곳으로 전해지며 그 당시 건물은 없었고 1928년 임공덕보살이 창건한 건물이 지금까지 전해오고 있는 작은 암자이다. 수도암 앞 마당에는 지방문화재 자료 제84호로 지정된 잣나무가 있는데 잣나무는 수령이 200년 정도 된다고 한다. 설산을 오르면 수도암 뒷편 산길을 따라 20분 오르다 보면 커다란 두개의 바위가 수문장처럼 좌우로 나란히 서 있고 그 사이를 약간 내려가면 헬기장과 야묏동이 나타난다. 등산코스로 잘 알려진 설산은 헬기장에서 조금 올라 설산 정상에 이르면 책을 층층히 쌓아 놓은 것 같은 맞은편의 괘일산 기암괴석이 웅장하게 한눈에 들어오고 옥과방면의 올망졸망한 산들이 마치 군대에서 일열로 도열해 있는 듯하며 담야쪽을 바라다보면 날씨가 좋을 때는 멀리 광주 무등산까지 보이며 전북 순창군 풍산면 전체가 내려다 보이는 설산은 사시사철 소풍객과 등산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 주차
- 주차 34면
- 전화
- 061-360-8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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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전라남도 · 곡성군 · 관광지
설산
전라남도 곡성군 옥과면 설옥리 산 256-135.2995, 12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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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public_data- 수용 인원
- 수용 2,000명
- 관리 기관
- 곡성군청 061-363-2011
- 높이
- 523m
- 산 소개
- 설산은 곡성8경 중 하나로 낙조가 유명하다. 책을 층층이 쌓아놓은 것 같은 기암괴석으로 정상부가 이루어져 있어 매우 험할 것 같지만 보기와는 달리 등산로가 아주 잘 나 있어 누구나 쉽게 산행할 수 있는 산이다. 설산이란 이름의 유래는 두 가지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는 불교설화와 맥을 같이 하고 있다. 즉 산 중턱에는 신라시대에 창건했다는 수도암이라는 암자가 자리잡고 있는데 산과 암자를 연계하여 부처님이 수도했다는 팔도성지 중 하나인 성도를 따라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이 있고, 다른 하나는 바위산의 광석질이 유리 원료인 규사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멀리서 보면 눈처럼 하얗게 보인데서 유래하고 있다고 한다. 산 중턱에 위치한 수도암은 신라시대 설두화상이 수도한 곳이라고 전해지나 확인할 수 없고, 현재 1928년 임공덕보살이 창건한 암자로 원통전과 산신각 등이 있으며 높이 15미터, 두레 2.3미터에 이르는 200년 된 잣나무가 있다.
- 한 줄 소개
- 눈처럼 하얗게 빛나는 조망의 산
- 가는 길
- 출발점 : 곡성 곡성버스터미널에서 옥과행 버스 이용. 옥과 하차, 설옥리까지는 도보 20분 소요. 곡성버스터미널에서 택시(옥과 개인택시 ☎061-362-5800) 이용.
- 개요
- 해발 522.6m의 설산은 산 정상의 햐얀 규암이 멀리서 바라보면 눈처럼 하얗게 보여 설산(雪山)이라 불리어 지고 괘일봉에 걸린 눈부신 황혼은 곡성 8경에 속한다. 설옥리 목동마을을 지나 임도를 따라 10여분 정도 올라가면 설산 수도암이 품안에 아담하게 들어 앉아 있다. 설산 수도암은 신라시대 설두화상이 수도한 곳으로 전해지며 그 당시 건물은 없었고 1928년 임공덕보살이 창건한 건물이 지금까지 전해오고 있는 작은 암자이다. 수도암 앞 마당에는 지방문화재 자료 제84호로 지정된 잣나무가 있는데 잣나무는 수령이 200년 정도 된다고 한다. 설산을 오르면 수도암 뒷편 산길을 따라 20분 오르다 보면 커다란 두개의 바위가 수문장처럼 좌우로 나란히 서 있고 그 사이를 약간 내려가면 헬기장과 야묏동이 나타난다. 등산코스로 잘 알려진 설산은 헬기장에서 조금 올라 설산 정상에 이르면 책을 층층히 쌓아 놓은 것 같은 맞은편의 괘일산 기암괴석이 웅장하게 한눈에 들어오고 옥과방면의 올망졸망한 산들이 마치 군대에서 일열로 도열해 있는 듯하며 담야쪽을 바라다보면 날씨가 좋을 때는 멀리 광주 무등산까지 보이며 전북 순창군 풍산면 전체가 내려다 보이는 설산은 사시사철 소풍객과 등산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 주차
- 주차 34면
- 전화
- 061-360-8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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