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북일기

울산광역시 남구 두왕로 277 (신정동, 박물관)35.5439, 129.3100

VisitKorea OpenAPI

부북일기 공식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가 아직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주변 공식 관광정보

주변 장소를 찾고 있습니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이 화면의 구성은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
관광지 정보가 아직 없어요

공식 관광 정보가 확인되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지정일
2006.01.26
시대
조선시대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부북일기는 조선시대 울산에 살았던 울산 박씨 박계숙(朴繼叔, 1569〜1646)과 박취문(朴就文, 1617〜1690) 부자가 남긴 일기이다. 박계숙은 1605년에, 박취문은 1644년에 함경도로 파견되어 약 1년간 군관(軍官)으로 복무하였으며, 그것에 대한 일상생활을 자세히 기록하였다. 책은 1권으로 총 79장이며, 박계숙 일기가 24장, 박취문 일기가 55장으로 크기는 가로19cm, 세로 27cm이다. 이 일기는 조선시대 무관(武官)이 남긴 것이라는 점에서 희소가치가 크며, 아버지와 아들의 양 대에 걸친 일기를 합친 것에서 주목을 끈다. 무엇보다 생활 주변의 자질구레한 것까지도 숨김없이 자세하게 써 놓은 것이 매우 놀랍다. 또한 17세기 변방지역의 군사 업무의 실상과 군관들의 생활상을 살펴보는데 도움을 준다. 경상도 울산에서 함경도 회령에 이르는 노정이 하루도 빠짐없이 기록되어 있어 당시의 도로 교통의 실태도 알 수 있다. 현재 울산박물관에서 보관 중이다.
수량
1권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