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리정

충남 논산시 강경읍 금백로 20-8 (황산리)36.1549, 127.0095

VisitKorea OpenAPI

임리정 공식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가 아직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주변 공식 관광정보

주변 장소를 찾고 있습니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이 화면의 구성은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
관광지 정보가 아직 없어요

공식 관광 정보가 확인되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지정일
1976.06.09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임리정은 1626년(인조 4)에 유학자아지 예악의 대가인 사계 김장생(1548~1631)이 건립하여 학문을 닦고 후학을 교육하던 정자이다. 처음에는 '황산정(黃山亭)'으로 불리다가 이후 '임리정기비(臨履亭記碑)'에 따르면 『시경(詩經』의 "전전긍긍 여림심연 여리박빙(戰戰兢兢 如臨深淵 如履薄氷)"에서 구절을 따와 '임리정(臨履亭)'이라 하였다. 이 문구는 "깊은 못가에 선 듯, 얇은 얼음을 밟는 듯 항상 자신의 처신과 행동에 신중하라"는 의미로, 몸가짐의 중요성을 강조한 말이다. 건물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집으로, 조선 중기 정자의 대표적 건축 양식을 보여준다. 정면의 칸살 구분은 동일하며, 왼쪽 2칸은 마루를 깐 대청, 오른쪽 1칸 온돌방으로 구성되었다. 전면에는 반 칸을 안으로 들여 누마루를 두고, 뒤편에는 손님을 맞는 사랑방 2칸도을 마련하여 '학문 공간'과 '접객 공간'을 함께 갖추고 있다. 앞마당에는 1875년(고종 12)에 세운 '임리정기비(臨履亭記碑)'가 자리하며, 김상현(金尙鉉)이 비문을 짓고 김영목(金永穆)이 글씨를 썼다. 임리정은 사계의 학문과 가르침이 깃든 장소이자, 조선 중기 정자 건축의 전형을 잘 보여주는 문화유산이다.
수량
1동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