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tKorea OpenAPI
남지기로회도 공식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가 아직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주변 공식 관광정보
주변 장소를 찾고 있습니다.
🏛
관광지 정보가 아직 없어요
공식 관광 정보가 확인되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지정일
- 1992.12.31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경호당원도(보물 제866호:2품 이상의 벼슬을 가진 자로서 70세 이상된 신하와 연로한 임금과의 모임을 그린 것)을 본 떠 그린 그림이다. 비단에 채색하여 족자로 만든 이 그림은 12명의 노신들과 주안상을 준비하는 여인들의 모습 등이 두드러지게 표현되어 있으며, 이들이 입고 있는 옷들의 색채도 다양하다. 맨 앞쪽의 좌우에 버드나무가 짝을 지어 서 있고, 그 뒤에 연꽃이 아름답게 피어있는 연못이 펼쳐지고 있으며, 그 건너편에 노회가 열리는 건물이 배치되어 있다. 연못과 연꽃이 어우러지는 분위기가 이 모든 것을을 휘감고 있으며 짜임새 있고 단순한 구도가 돋보인다. 산뜻하면서도 은은한 색채감 등이 아름다운 연꽃과 어울려 시적인 분위기를 짙게 풍겨준다. 조선 전기의 그림들이 안견파 화풍의 산수화를 배경으로 하여 계회의 장면이 아주 작게 상징적으로 표현하는것에 비해, 이 작품은 조선 중기의 작품답게 모임의 장면표현을 훨씬 강조하고 있다. 그림 아래에 장유와 박세당의 글이 남아 있어 이 그림에 대한 내력을 알 수 있다. 즉, 숭례문 앞에 있던 홍첨주의 집에서 열린 모임을 그린 것으로, 인조 7년(1629) 도화서 화원 이기룡이 그린 것을 병자호란 후 원본을 본 떠 다시 그려 놓은 것이라 한다.
- 수량
- 1点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관광지
서울특별시 · 노원구 · 관광지
남지기로회도
서울특별시 노원구37.5869, 127.0384
장소 명예 보드아직 첫 사진과 장소 마스터가 비어 있어요.
첫 사진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지정일
- 1992.12.31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경호당원도(보물 제866호:2품 이상의 벼슬을 가진 자로서 70세 이상된 신하와 연로한 임금과의 모임을 그린 것)을 본 떠 그린 그림이다. 비단에 채색하여 족자로 만든 이 그림은 12명의 노신들과 주안상을 준비하는 여인들의 모습 등이 두드러지게 표현되어 있으며, 이들이 입고 있는 옷들의 색채도 다양하다. 맨 앞쪽의 좌우에 버드나무가 짝을 지어 서 있고, 그 뒤에 연꽃이 아름답게 피어있는 연못이 펼쳐지고 있으며, 그 건너편에 노회가 열리는 건물이 배치되어 있다. 연못과 연꽃이 어우러지는 분위기가 이 모든 것을을 휘감고 있으며 짜임새 있고 단순한 구도가 돋보인다. 산뜻하면서도 은은한 색채감 등이 아름다운 연꽃과 어울려 시적인 분위기를 짙게 풍겨준다. 조선 전기의 그림들이 안견파 화풍의 산수화를 배경으로 하여 계회의 장면이 아주 작게 상징적으로 표현하는것에 비해, 이 작품은 조선 중기의 작품답게 모임의 장면표현을 훨씬 강조하고 있다. 그림 아래에 장유와 박세당의 글이 남아 있어 이 그림에 대한 내력을 알 수 있다. 즉, 숭례문 앞에 있던 홍첨주의 집에서 열린 모임을 그린 것으로, 인조 7년(1629) 도화서 화원 이기룡이 그린 것을 병자호란 후 원본을 본 떠 다시 그려 놓은 것이라 한다.
- 수량
- 1点
VisitKorea OpenAPI
남지기로회도 공식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가 아직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주변 공식 관광정보
주변 장소를 찾고 있습니다.
🏛
관광지 정보가 아직 없어요
공식 관광 정보가 확인되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수영피자 본점맛집
걸어서 5분쯤
도아재숙소
걸어서 5분쯤
홍능갈비집본점맛집
걸어서 6분쯤
현고대닭발 본점맛집
걸어서 6분쯤
더쉼 공간숙소
걸어서 6분쯤
서울 고려대학교 중앙도서관관광지
걸어서 6분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