눌재강수유고 목판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직지대로 713 (운천동, 청주고인쇄박물관)36.6527, 127.4954

VisitKorea OpenAPI

눌재강수유고 목판 공식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가 아직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주변 공식 관광정보

주변 장소를 찾고 있습니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이 화면의 구성은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
관광지 정보가 아직 없어요

공식 관광 정보가 확인되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지정일
1995.06.30
시대
조선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밀양 박씨 문중에서 조선 현종 7년(1666)에 눌재 박증영(1464∼1493)과 그의 아들 강수 박훈(1484∼1540)의 시문집을 만들기 위하여 판각한 것으로, 송시열이 지은 서문과『눌재·강수유고』문필을 모아 1책으로 엮었다. 박증영은 조선 전기의 학자로, 1483년 문과에 급제하여 홍문관교리 등의 벼슬을 했다. 문장에 뛰어나 이름을 떨쳤고, 매우 청렴하여 사람들이 늘 존경하였다. 그의 아들 박훈은 1519년 문과에 급제하여 동부승지까지 올랐고, 나라의 그릇 즉 ‘국기(國器)’라는 명성을 들었다. 판목은 그동안 청주시 옥산면 공효사에 소장하다가 1982년부터 강외초등학교 향토사자료관에 전시되어 왔는데, 1993년부터 청주대학교 박물관으로 이관, 전시했으며, 2016년 청주고인쇄박물관으로 이관하였다.. 이 판목은 본래 38장이었을 것으로 추정되나 7장이 없어지고 현재 31장이 남아있다. 현재 규장각,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는『눌재강수유고』는 1902년에 속간한 활자본인데, 청주고인쇄박물관에 소장된 이 목판은 아직 그 인쇄본이 발견되지 않은 희귀자료로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수량
31매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