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미평리약사여래입상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미평리 66-1637.1821, 127.3257
용인 미평리 약사여래입상 포토코리아 공식 사진

포토코리아 공식 사진

용인 미평리 약사여래입상

©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한국관광공사 김지호 · 공공누리 제1유형 · 원문 보기

VisitKorea OpenAPI

용인미평리약사여래입상 공식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가 아직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주변 공식 관광정보

주변 장소를 찾고 있습니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이 화면의 구성은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
관광지 정보가 아직 없어요

공식 관광 정보가 확인되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지정일
1983.09.19
시대
고려시대
지정 종목
문화유산자료
유산 소개
높이 4.3m로 미평리 마을 안에 모셔져 있는 석불상이다. 돌기둥 같은 신체에 머리에는 원형에 가까운 보개(寶蓋 ; 인도에서 귀인의 외출시에 사용하던 양산을 불상의 머리 위에 갓처럼 씌운 것)를 쓰고 있다. 발목 이하는 땅에 묻혀 있으며 불상 앞에는 자연석의 넓은 돌을 두어 불단으로 이용하고 있다. 민머리에 얕은 육계(肉髻; 상투 모양으로 솟은 붓다의 정수리, 붓다의 지혜를 상징)가 있고, 이마 중앙에는 백호(白毫; 흰 터럭이 말린 것으로 이곳에서 빛이 나온다고 함)가 표현되었다. 양 어깨에 걸쳐져 내려오는 법의는 가슴에서 넓은 ‘U’자형의 주름을 형성하면서 신체 하부에까지 이어지고 있다. 오른손은 손등을 바깥으로 하여 가슴 부근에 놓여 있으며, 왼손에는 정병(淨甁)을 들고 있다. 돌기둥 같은 신체에 옷 주름을 간략하게 표현하고, 머리 위에 보개를 얹는 등 고려 시대 전기에 충청도와 경기 남부를 중심으로 유행한 불상 양식의 계보를 잇고 있는 석불상이다. 여기에 얼굴과 신체에 양감 표현이 거의 없고, 가로로 긴 눈, 두툼한 코, 일자로 다문 입, 크기에 비해 빈약하게 처리된 두 팔과 손의 표현 등에서 지방 양식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머리의 갓과 밋밋한 신체에 간략한 옷 주름과 양 손의 표현, 그리고 왼손에 들고 있는 보병 등에서 안성 대농리 석불입상과 매우 유사하여 이 지역에서 유행한 불상 양식을 전해주는 것으로 파악된다.
수량
1구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