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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이원익종택및관감당 공식 관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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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지정일
- 1996.12.24
- 시대
- 조선시대 등
- 지정 종목
- 문화유산자료
- 유산 소개
- ‘오리이원익종택’은 선조~인조 때에 영의정을 지내고 청백리로 이름 높던 오리 이원익 선생이 인조(仁祖)에게서 하사받은 집이다. 인조는 오랫동안 재상을 지낸 이원익의 집이 초가인데다 비가 샌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인조가 1630년(인조 8)에 새 집을 하사하면서 가옥의 이름을 ‘관감당’이라 이름 붙여 주었다. ‘관감당’은 이원익의 청렴하고 소박한 삶을 ‘보고 느끼게 하고자 한다’는 뜻이다. 관감당은 높은 석축 위에 정면 5칸, 측면 1칸 반 규모로 건립되었다. 중앙에 2칸 대청이 있고 그 왼쪽으로 2칸의 온돌방과 오른쪽에 한 칸의 온돌방이 위치한다. 높은 기단위에 추녀와 서까래가 사방으로 뻗는 팔작지붕을 덮어 단아하지만 위계를 드러낸다. 17세기 당시의 가옥은 아니더라도 경기도 살림집의 모습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20세기 초, 목재를 다듬는 수법이 잘 드러나 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종택은 관감당의 오른편에 남향으로 자리 잡고 있다. ‘ㄱ’자형 안채와 ‘ㄴ’자형 문간채가 안마당을 중심으로 튼 'ㅁ'자형으로 배치되어 안마당을 형성한다. 1917년에 건립된 안채는 13칸 반 규모로 경기도 살림집의 특징을 갖고 있다. 부엌의 봉창과 다락의 완자창 등에서 섬세한 목수의 솜씨를 볼 수 있으며, 문간채는 1940년 건립되었다.
- 수량
- 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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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경기도 · 광명시 · 관광지
오리이원익종택및관감당
경기도 광명시 오리로347번길 5-6 (소하동, 충현박물관)37.4336, 126.8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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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지정일
- 1996.12.24
- 시대
- 조선시대 등
- 지정 종목
- 문화유산자료
- 유산 소개
- ‘오리이원익종택’은 선조~인조 때에 영의정을 지내고 청백리로 이름 높던 오리 이원익 선생이 인조(仁祖)에게서 하사받은 집이다. 인조는 오랫동안 재상을 지낸 이원익의 집이 초가인데다 비가 샌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인조가 1630년(인조 8)에 새 집을 하사하면서 가옥의 이름을 ‘관감당’이라 이름 붙여 주었다. ‘관감당’은 이원익의 청렴하고 소박한 삶을 ‘보고 느끼게 하고자 한다’는 뜻이다. 관감당은 높은 석축 위에 정면 5칸, 측면 1칸 반 규모로 건립되었다. 중앙에 2칸 대청이 있고 그 왼쪽으로 2칸의 온돌방과 오른쪽에 한 칸의 온돌방이 위치한다. 높은 기단위에 추녀와 서까래가 사방으로 뻗는 팔작지붕을 덮어 단아하지만 위계를 드러낸다. 17세기 당시의 가옥은 아니더라도 경기도 살림집의 모습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20세기 초, 목재를 다듬는 수법이 잘 드러나 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종택은 관감당의 오른편에 남향으로 자리 잡고 있다. ‘ㄱ’자형 안채와 ‘ㄴ’자형 문간채가 안마당을 중심으로 튼 'ㅁ'자형으로 배치되어 안마당을 형성한다. 1917년에 건립된 안채는 13칸 반 규모로 경기도 살림집의 특징을 갖고 있다. 부엌의 봉창과 다락의 완자창 등에서 섬세한 목수의 솜씨를 볼 수 있으며, 문간채는 1940년 건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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