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안좌방월리지석묘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안좌면 방월리 186-3번지34.7506, 1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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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안좌방월리지석묘군 공식 관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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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지정일
1984.02.29
지정 종목
문화유산자료
유산 소개
지석묘는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도 부르며, 주로 경제력이 있거나 정치권력을 가진 지배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4개의 받침돌을 세워 돌방을 만들고 그 위에 거대하고 평평한 덮개돌을 올려 놓은 탁자식과, 땅속에 돌방을 만들고 작은 받침돌을 세운 뒤 그 위에 덮개돌을 올린 바둑판식으로 구분된다. 전라남도 지방은 전국에서 고인돌이 가장 많이 분포하는 지역으로 지금까지 발견된 것만 해도 약 2만 여기가 넘는다. 이곳 신안군 안좌면에서만 47기의 고인돌이 알려져 있다. 안좌면 방월리에 있는 이 고인돌은 바둑판식으로 마을 길가에 있는데, 크기는 길이 3.75m, 너비 2.6m이다. 이 외에도 인근 민가에 3기의 고인돌이 더 있으며 이곳에서는 돌칼·돌끌·돌도끼 등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이 마을에는 원래 7기의 고인돌이 있어 칠성바위라고 불렀다고 하나 현재는 4기만 남아 있다.
수량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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