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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지정일
- 1987.12.30
- 지정 종목
- 문화유산자료
- 유산 소개
- 조선 중기의 유학자 신독재(愼獨齋) 김집(1574∼1656)의 묘이다. 18세에 진사에 합격하고 광해군 2년(1610)에 참봉이 되었으나 광해군의 문란한 정치로 은퇴하였다가 인조반정 후 다시 벼슬길에 올랐지만 곧 사직하였다. 효종이 즉위한 후 대사헌을 거쳐 이조판서가 되어 북벌을 계획하기도 하였고 판중추부사의 자리에까지 올랐다. 죽은 후 고종 20년(1883)에 영의정으로 벼슬이 높여졌다. 그는 초야에 묻혀 아버지의 학문을 이어받고자 노력하였으며 이이의 학문을 계승하여 송시열에게 그 학문을 전해주어 기호학파 형성에 크게 공헌하였다. 그의 묘는 충남 논산시 벌곡면의 고운사 절터 부근에 위치하고 있다. 봉분의 좌우에는 문인석과 망주석이 서 있고, 묘역 입구에는 신도비(神道碑:왕이나 고관 등의 평생 업적을 기리기 위해 무덤 근처 길가에 세운 비)가 있다.
- 수량
-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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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충청남도 · 논산시 · 관광지
김집선생묘
충남 논산시 벌곡면 양산리 35-3번지36.2317, 127.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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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지정일
- 1987.12.30
- 지정 종목
- 문화유산자료
- 유산 소개
- 조선 중기의 유학자 신독재(愼獨齋) 김집(1574∼1656)의 묘이다. 18세에 진사에 합격하고 광해군 2년(1610)에 참봉이 되었으나 광해군의 문란한 정치로 은퇴하였다가 인조반정 후 다시 벼슬길에 올랐지만 곧 사직하였다. 효종이 즉위한 후 대사헌을 거쳐 이조판서가 되어 북벌을 계획하기도 하였고 판중추부사의 자리에까지 올랐다. 죽은 후 고종 20년(1883)에 영의정으로 벼슬이 높여졌다. 그는 초야에 묻혀 아버지의 학문을 이어받고자 노력하였으며 이이의 학문을 계승하여 송시열에게 그 학문을 전해주어 기호학파 형성에 크게 공헌하였다. 그의 묘는 충남 논산시 벌곡면의 고운사 절터 부근에 위치하고 있다. 봉분의 좌우에는 문인석과 망주석이 서 있고, 묘역 입구에는 신도비(神道碑:왕이나 고관 등의 평생 업적을 기리기 위해 무덤 근처 길가에 세운 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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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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