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월재

경상북도 구미시 들성로 133 (고아읍)36.1572, 128.3561

VisitKorea OpenAPI

대월재 공식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가 아직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주변 공식 관광정보

주변 장소를 찾고 있습니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이 화면의 구성은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
관광지 정보가 아직 없어요

공식 관광 정보가 확인되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지정일
2002.07.15
시대
중종 38년(1543)
지정 종목
문화유산자료
유산 소개
대월재는 조선 중기의 명신 김취문 선생이 강학공간으로 마련한 건물이다. ‘대월재(對越齋)’란 이름은 주자의 경재잠(敬齋箴)에서 따온 것으로 해관 윤용구가 썼다고 한다. 이 건물은 1543년 처음 지었고, 임진왜란 때 일부 소실되어 1677년 복원하여 서당, 종회소로 활용되다가 1868년 중건되었다고 전한다. 김취문 선생(1509∼1570)은 선산 평성(들성) 출신으로 송당 박영 선생의 문인이다. 1537년 문과에 급제하여 여러 벼슬을 거쳐 종2품에 올랐으며, 명종 때는 청백리에 녹선되었다. 또한 야은 길재 - 강호 김숙자 - 점필재 김종직 - 한훤당 김굉필 - 신당 정붕 - 송당 박영 - 김취성, 박운, 김취문으로 전승된 성리학의 학맥상 중요한 위치에 있다.
수량
1동(棟)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