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풍림정사

충청북도 보은군 회인면 회남로 244536.4817, 127.6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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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풍림정사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4 · VisitKorea
충북_보은_풍림정사(9)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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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림정사 편액은 입재 송근수의 글씨이고 『풍림정사기』, 『풍림강업서』, 『여담간명서』 등의 현판과 회암의 『연비어약』의 글씨 현판이 보존되어 있다. 또한 박문호의 문집인 『호산집』의 사각판본과 가로 1㎝, 세로 1㎝, 두께 0.5㎝의 목활자 일부가 남아 있다. 정사 뒤쪽에는 1906년(광무 10년)에 세운 후성영당이 있는데 주자, 이이, 송시열, 한원진의 모사본 영정을 봉안하고 제향을 올리던 곳으로 1921년 박문호의 영정을 추가 봉안하였는데 박문호의 영정은 그의 64세 때 모습을 이춘화가 1912년에 사진을 보고 그린 것이다. 외부에는 거대한 은행나무가 있는데 약 150살로 추정되며 빽빽한 가지와 푸르른 잎에서 청량감이 느껴지고 가을엔 노란 단풍을 볼 수 있어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다. 보은풍림정사는 1976년 12월 21일 충청북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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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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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풍림정사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4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76.12.21
지정 종목
시도기념물
유산 소개
조선 후기 성리학자인 박문호의 위패를 모신 사당인데 원래 이곳은 그가 성리학을 공부하고 책을 쓰며 후진양성을 하던 곳이었다. 고종 9년(1872)에 지은 것으로 앞면 6칸·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의 팔작지붕이다. 건물에 ‘풍림정사’라고 쓴 글씨는 송근수가 쓴 것이며 이곳에는 박문호의 문집인 『호산집』의 판본과 목활자 일부가 남아 있다. 풍림정사 뒤쪽에는 후성영당이 있는데 박문호·이이·송시열 등의 초상화를 모시고 있다. 후성영당은 1906년 세운 건물이며 박문호의 초상화는 1921년 추가로 모신 것이다.
수량
1동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요금 (무료)
전화
보은군청 문화관광과 043-540-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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