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정보름우물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112 (계동)37.5822, 126.9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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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보름우물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4 · VisitKorea
석정보름우물 (2)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5장
석정보름우물 (3)
석정보름우물 (5)+2

북촌 중앙고등학교 정문에서 90m 떨어진 계동길에 자리한 석정보름우물은 조선 중기부터 있던 것으로 여겨지는 오래된 우물이다. 서울 도심에서 조선 궁궐과 종묘를 제외하고 가장 오래된 우물로 가회동과 계동 지역 사람들이 오랫동안 식수로 사용했다. 한 달의 보름은 물이 맑고 보름은 흐려져서 붙여진 이름으로 물맛이 좋기로 명성이 자자했으며 이 우물을 마시면 아들을 낳는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아들을 원하는 서울 아낙네들과 궁궐 궁녀들의 수요가 상당했다고 한다. 1794년 천주교 선교를 위해 청나라에서 넘어온 외국인 주문모 신부가 조선에서 첫 미사를 진행하며 이 우물물로 세례를 줬고 김대건 신부는 성수로 사용했다고 하여 천주교에서도 이 우물을 소중히 여긴다. 현재는 상수도 보급과 지하수 오염으로 사용하지 않은 우물이 되었고 입구도 봉쇄되어 있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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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6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석정보름우물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4 기준
휴무
연중무휴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불가능
전화
북촌 재동관광안내소 02-2148-4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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