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충헌사

충청남도 논산시 상월면 주곡1길 1636.2787, 127.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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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충헌사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4 · VisitKorea
논산_충헌사 (4)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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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충헌사는 1626년(인조 4)에 세운 사당으로 충헌공(忠公) 양치楊治)·양희지(楊熙止)·양응춘(楊應春)·양훤을 배향하여, 매년 음력 9월 중정일(中丁日)에 제향한다. 충헌사는 2007년 11월 30일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194호로 지정되었다. 또한 주곡리입구 장승배기에서는 매년 정월 14일 저녁에 장승제를 지내는데, 그 유래가 양춘건이 숯골로 입향한 후 마을의 화합을 위해 지내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이어지는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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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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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충헌사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4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2007.11.30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충헌사는 충헌공(忠憲公) 양기 선생을 비롯해 양치, 양희지, 양응춘, 양훤을 배향한 사당으로 양기 선생의 영정을 안치하고 있으며, 인조 4년(1626)에 건립되었다. 배향인물 중 양기 선생은 중국 홍능인으로 고려 말에 노국대장공주(공민왕 왕비)를 모시고 우리나라에 왔다가 당시 조선인의 궁핍한 생활을 보고 돌아가 고려의 조공제도를 폐지케 하였으며, 후일 우리나라에 귀화하여 상당백의 작위와 청주 양씨의 시조가 되었다. 충헌사는 1686년 종손이 살던 송화로부터 노성으로 이주해 오면서 양기 선생의 영정과 위패를 모신 후 수차에 걸쳐 중수한 것으로 정면 3칸 측면 1칸의 전통 한옥 건물이다. 강당을 겸한 경모재(敬慕齋)는 정면 4칸, 측면 2칸의 한식 와가 팔작 건물로 1960년대까지 강학 장소로 이용되었다.
수량
5동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전화
02-719-4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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