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tKorea OpenAPI
영암 집영재 공식 관광정보


+4서당으로 사용되었던 건물로 집영재의 상량문에 기록된 바에 의하면 헌종 5년(1839)에 지은 것으로 조선 후기 인근의 세 성씨 문중이 연합하여 세운 서당이다. 당시 참여한 문중은 해주 오씨, 제주 양씨, 순천 김씨였다. 영암 지역에서는 단독으로 서당을 세운 사례로는 장흥의 위씨 문중이 세운 장천재, 화순 양씨 문중이 세운 삼지재 등이 있다. 집영재는 H자형 단층 팔작집이다. 앞면 3칸·옆면 2칸의 몸체에 앞면 1칸·측면 3칸 반의 날개채가 몸채보다 1칸 내밀어져 H자형을 이루고 있다. 특히 누마루는 규모가 작으면서 위풍을 간직하고 있는 건물이다. 전체적으로 정대칭 구조의 단순한 평면이지만 공부하는 대청, 휴식하는 누, 잠자는 온돌방이 다 갖춰진 학사로 볼 수 있다. 서원이나 향교와 달리 온전한 형태의 서당이 남아 전하는 예가 매우 드물어 집영재는 조선 후기 서당 건축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8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4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86.02.07
- 지정 종목
- 시도민속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서당으로 사용되었던 건물로 19세기 말에 지은 것이다. 본채와 대문채, 부속채로 이루어져 있다. 본채인 집영재는 앞면 3칸·옆면 2칸의 몸체에, 앞면 1칸·측면 3칸 반의 날개채가 몸채보다 1칸 내밀어져 H자형을 이루고 있다. 몸채는 3칸을 모두 대청으로 하여 6칸 규모의 커다란 마루 공간을 만들어 서당의 기능을 충족시킬 수 있게 하였다. 대청 앞은 문을 달아 개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몸채 양쪽에 있는 날개채는 맨 앞 돌출된 1칸에 누마루를 설치하고 나머지 뒤칸은 방으로 구성하였다. 지붕의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며, 누마루에 원형의 돌기둥을 세웠다. 3칸 규모의 대문채는 가운데에 솟을대문을 두고 양쪽에 각각 1칸방을 마련하였다. 집영재는 H자형 평면이라는 흔하지 않은 예이며, 특히 누마루는 규모가 작으면서 위풍을 간직하고 있는 건물이다. 조선 후기 서당 건축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 수량
- 일곽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전화
- 영암군청 문화예술과 061-470-2636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전라남도 · 영암군 · 관광지
영암 집영재
장소 명예 보드아직 첫 사진과 장소 마스터가 비어 있어요.
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4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86.02.07
- 지정 종목
- 시도민속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서당으로 사용되었던 건물로 19세기 말에 지은 것이다. 본채와 대문채, 부속채로 이루어져 있다. 본채인 집영재는 앞면 3칸·옆면 2칸의 몸체에, 앞면 1칸·측면 3칸 반의 날개채가 몸채보다 1칸 내밀어져 H자형을 이루고 있다. 몸채는 3칸을 모두 대청으로 하여 6칸 규모의 커다란 마루 공간을 만들어 서당의 기능을 충족시킬 수 있게 하였다. 대청 앞은 문을 달아 개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몸채 양쪽에 있는 날개채는 맨 앞 돌출된 1칸에 누마루를 설치하고 나머지 뒤칸은 방으로 구성하였다. 지붕의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며, 누마루에 원형의 돌기둥을 세웠다. 3칸 규모의 대문채는 가운데에 솟을대문을 두고 양쪽에 각각 1칸방을 마련하였다. 집영재는 H자형 평면이라는 흔하지 않은 예이며, 특히 누마루는 규모가 작으면서 위풍을 간직하고 있는 건물이다. 조선 후기 서당 건축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 수량
- 일곽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전화
- 영암군청 문화예술과 061-470-2636
VisitKorea OpenAPI
영암 집영재 공식 관광정보


+4서당으로 사용되었던 건물로 집영재의 상량문에 기록된 바에 의하면 헌종 5년(1839)에 지은 것으로 조선 후기 인근의 세 성씨 문중이 연합하여 세운 서당이다. 당시 참여한 문중은 해주 오씨, 제주 양씨, 순천 김씨였다. 영암 지역에서는 단독으로 서당을 세운 사례로는 장흥의 위씨 문중이 세운 장천재, 화순 양씨 문중이 세운 삼지재 등이 있다. 집영재는 H자형 단층 팔작집이다. 앞면 3칸·옆면 2칸의 몸체에 앞면 1칸·측면 3칸 반의 날개채가 몸채보다 1칸 내밀어져 H자형을 이루고 있다. 특히 누마루는 규모가 작으면서 위풍을 간직하고 있는 건물이다. 전체적으로 정대칭 구조의 단순한 평면이지만 공부하는 대청, 휴식하는 누, 잠자는 온돌방이 다 갖춰진 학사로 볼 수 있다. 서원이나 향교와 달리 온전한 형태의 서당이 남아 전하는 예가 매우 드물어 집영재는 조선 후기 서당 건축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8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