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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인박사유적지·성기동국민관광지 공식 관광정보


+6왕인박사는 백제 근초고왕 때 일본으로 건너가 백제의 선진문화를 전파하여 일본의 문화 시조로 숭상받는 인물이다. 왕인박사유적지는 구림마을의 동쪽 문필봉 기슭에 자리 잡고 있으며 왕인이 새롭게 조명되면서 그의 자취를 복원해 놓은 곳이다. 왕인묘, 내삼문, 외삼문, 문산재, 양사재, 전시관, 왕인상, 책굴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중 왕인묘에는 영정과 위패가 봉안되어 해마다 제사를 지낸다. 문산재와 양사재는 왕인이 공부하고 후진을 양성하였다는 곳으로 월출산 서쪽 산 중턱에 터만 남아 있던 것을 복원하였다. 책굴은 왕인이 학문을 수련할 때 쓰던 석굴이다. 전시관에는 탄생도, 수학도, 도일도, 학문전수도 등이 걸려 있다. 이 외에도 왕인박사가 마셨다고 전해오고 있는 성천이 있으며 탄생지 옆에는 유허비가 세워져 있다. 성기동 서쪽에 있는 돌정고개는 박사가 일본으로 떠날 때 동료, 문하생들과의 작별을 아쉬워하면서 정든 고향을 뒤돌아 보았다 하여 돌정고개가 되었다 한다. 왕인박사의 전설이 서려 있는 성기동은 1986년 6월 23일 성기동 국민 관광지로 개발되었다. 봄이 되면 왕인박사 유적지는 벚꽃 나들이 명소로 유명하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0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4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76.09.30
- 지정 종목
- 시도기념물
- 유산 소개
- 백제 근초고왕 때의 학자인 왕인의 유적이다. 이곳에는 왕인 박사가 태어난 집터인 성기동과 유허비가 서 있다. 그는 일본 응신왕의 초빙으로 『논어』10권, 『천자문』1권을 가지고 가서 해박한 지식으로 태자의 스승이 되었으며, 군신들에는 경·사(經·史)를 가르쳤다. 이것이 일본 문화를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고, 그의 후손은 대대로 가와치에 살면서 학문에 관한 일을 맡고 일본 조정에 봉사하며 문화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 밖에도 기술공예, 일본 가요의 창시 등 백제 문화를 전수하여 일본 아스카 문화의 기반이 되었다. 전라남도 영암군 중턱에는 박사가 독서를 하며 공부했다고 전해지는 책굴과 문산재가 있다. 이곳은 그가 일본으로 떠난 후 고향 후학들이 인재를 길러낸 곳으로 매년 왕인 박사의 추모제를 거행하였다고 한다. 책굴 앞에는 박사의 후덕을 기리기 위해 세운 석인상이 있다.
- 수량
- 일원
- 영업시간
- - 야외 시설 상시 개방- 전시관 09:00~18:00
- 주차
- 가능
- 전화
- 061-470-6643
- 수용 인원
- 수용 10,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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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 영암군 · 관광지
왕인박사유적지·성기동국민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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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4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76.09.30
- 지정 종목
- 시도기념물
- 유산 소개
- 백제 근초고왕 때의 학자인 왕인의 유적이다. 이곳에는 왕인 박사가 태어난 집터인 성기동과 유허비가 서 있다. 그는 일본 응신왕의 초빙으로 『논어』10권, 『천자문』1권을 가지고 가서 해박한 지식으로 태자의 스승이 되었으며, 군신들에는 경·사(經·史)를 가르쳤다. 이것이 일본 문화를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고, 그의 후손은 대대로 가와치에 살면서 학문에 관한 일을 맡고 일본 조정에 봉사하며 문화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 밖에도 기술공예, 일본 가요의 창시 등 백제 문화를 전수하여 일본 아스카 문화의 기반이 되었다. 전라남도 영암군 중턱에는 박사가 독서를 하며 공부했다고 전해지는 책굴과 문산재가 있다. 이곳은 그가 일본으로 떠난 후 고향 후학들이 인재를 길러낸 곳으로 매년 왕인 박사의 추모제를 거행하였다고 한다. 책굴 앞에는 박사의 후덕을 기리기 위해 세운 석인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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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원
- 영업시간
- - 야외 시설 상시 개방- 전시관 09: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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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용 인원
- 수용 10,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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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왕인박사는 백제 근초고왕 때 일본으로 건너가 백제의 선진문화를 전파하여 일본의 문화 시조로 숭상받는 인물이다. 왕인박사유적지는 구림마을의 동쪽 문필봉 기슭에 자리 잡고 있으며 왕인이 새롭게 조명되면서 그의 자취를 복원해 놓은 곳이다. 왕인묘, 내삼문, 외삼문, 문산재, 양사재, 전시관, 왕인상, 책굴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중 왕인묘에는 영정과 위패가 봉안되어 해마다 제사를 지낸다. 문산재와 양사재는 왕인이 공부하고 후진을 양성하였다는 곳으로 월출산 서쪽 산 중턱에 터만 남아 있던 것을 복원하였다. 책굴은 왕인이 학문을 수련할 때 쓰던 석굴이다. 전시관에는 탄생도, 수학도, 도일도, 학문전수도 등이 걸려 있다. 이 외에도 왕인박사가 마셨다고 전해오고 있는 성천이 있으며 탄생지 옆에는 유허비가 세워져 있다. 성기동 서쪽에 있는 돌정고개는 박사가 일본으로 떠날 때 동료, 문하생들과의 작별을 아쉬워하면서 정든 고향을 뒤돌아 보았다 하여 돌정고개가 되었다 한다. 왕인박사의 전설이 서려 있는 성기동은 1986년 6월 23일 성기동 국민 관광지로 개발되었다. 봄이 되면 왕인박사 유적지는 벚꽃 나들이 명소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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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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