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 미술관 거리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32길 8 (평창동)37.6122, 126.9757

VisitKorea OpenAPI

평창동 미술관 거리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5 · VisitKorea
서울_평창동 갤러리 거리 (2)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5장
서울_평창동 갤러리 거리 (3)
서울_평창동 갤러리 거리 (4)+2

평창동 미술관 거리는 1980년대 후반부터 미술관과 화랑이 평창동에 줄줄이 들어서면서부터 평창동 미술관 거리가 형성되었다. 한국 현대조각의 선구자인 우성 김종영 선생을 기념하는 김종영미술관, 갤러리와 카페가 함께 있는 키미(KIMI)아트 외에도 갤러리세줄, 디방, 아트 스페이스 풀, 자하미술관 등 독특하고 다양한 콘셉트의 미술관이 많다. 1992년 토탈미술관이 개관한 데 이어 이응노미술관이 문을 열었다. 도자기 전문의 셀라뮤즈박물관도 선보인 지 오래되었다. 화랑으로는 국내 최대인 가나아트센터가 98년에 평창동으로 이사를 오면서 평창동은 미술과 예술의 거리가 되었다. 북한산이 보이는 조용한 동네 일대에 박물관과 음식점, 카페 등이 모여 있어 미술을 즐기는 사람뿐 아니라 이곳의 편한 분위기를 즐기며 산책하는 사람들도 많이 찾는 동네다. 그래서 평창동 일대에 사는 미술인이 100명이 넘고 도심의 문화예술 거리인 인사동까지의 접근성도 좋아서 전시회나 그림 작품을 감상하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 ✓ 주차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이 화면의 구성은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6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평창동 미술관 거리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 자문밖문화축제
    2026 자문밖문화축제 (2).jpg2026 자문밖문화축제 (3).jpg2026 자문밖문화축제 (4).jpg

    예술은 하나의 장소에 머무르지 않고, 사람과 사람 사이를 오가며 새로운 길을 만들어간다. 제14회 자문밖문화축제는 예술을 통해 장소와 장소, 사람과 사람, 내부와 외부를 이어주는 하나의 통로가 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아 〈Art Passages〉로 함께한다.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자문밖은 오랫동안 예술가와 문화예술 공간, 그리고 주민의 삶이 함께 어우러져 온 특별한 장소이다. 자문밖의 골목과 길, 공간과 풍경에는 저마다의 이야기가 있고, 그 이야기는 예술을 만날 때 더욱 풍성한 의미를 만들어낸다. 이러한 자문밖 곳곳의 골목과 문화예술 공간을 오가며 예술과 사람, 공간과 일상이 서로 이어지는 특별한 여정을 마련한다. 자문밖문화축제는 하나의 장르나 형식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예술 장르와 프로그램이 서로 어우러져 하나의 흐름을 만들어가는 복합적인 문화예술축제이다. ‘공연’과 ‘포럼’, ‘오픈 콘서트’와 ‘오픈 클래스’, ‘JAR 네트워킹 프로그램’과 ‘폐막파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을 함께 듣고, 예술을 배우고, 생각을 나누며, 서로의 이야기를 만나는 기쁨을 만들어가고자 한다.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자문밖에서 예술과 삶이 만나는 제14회 자문밖문화축제 〈Art Passages〉 를 통해, 예술이 삶이 되고 삶이 예술이 되는 특별한 경험과 뜻 깊은 시간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 공식 · 한국관광공사
    ★ 검수
    자문밖문화축제종료

    📅 9/18 ~ 9/20

    📍 자문밖문화포럼

    ⏰ 운영

    10:00~21:00

    💰 요금

    프로그램별로 상이함

    👤 연령

    프로그램별로 상이함

    프로그램 (2)

    • 행사소개

      예술은 하나의 장소에 머무르지 않고, 사람과 사람 사이를 오가며 새로운 길을 만들어간다. 제14회 자문밖문화축제는 예술을 통해 장소와 장소, 사람과 사람, 내부와 외부를 이어주는 하나의 통로가 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아 〈Art Passages〉로 함께한다.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자문밖은 오랫동안 예술가와 문화예술 공간, 그리고 주민의 삶이 함께 어우러져 온 특별한 장소이다. 자문밖의 골목과 길, 공간과 풍경에는 저마다의 이야기가 있고, 그 이야기는 예술을 만날 때 더욱 풍성한 의미를 만들어낸다. 이러한 자문밖 곳곳의 골목과 문화예술 공간을 오가며 예술과 사람, 공간과 일상이 서로 이어지는 특별한 여정을 마련한다. 자문밖문화축제는 하나의 장르나 형식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예술 장르와 프로그램이 서로 어우러져 하나의 흐름을 만들어가는 복합적인 문화예술축제이다. ‘공연’과 ‘포럼’, ‘오픈 콘서트’와 ‘오픈 클래스’, ‘JAR 네트워킹 프로그램’과 ‘폐막파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을 함께 듣고, 예술을 배우고, 생각을 나누며, 서로의 이야기를 만나는 기쁨을 만들어가고자 한다.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자문밖에서 예술과 삶이 만나는 제14회 자문밖문화축제 〈Art Passages〉 를 통해, 예술이 삶이 되고 삶이 예술이 되는 특별한 경험과 뜻 깊은 시간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 행사내용

      1. 개막공연 | 자문밖 가을 음악회〈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초청콘서트〉 - 기간 : 2026년 9월 18일 (금) 19:00 - 장소 : 서울아트센터 도암홀 (서울시 종로구 평창문화로 70-4) - 소개: 음악감독 김민이 이끄는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가 깊어가는 가을밤 / 정상급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과 첼리스트 조민의 화려한 솔로 협연 - 연주자 :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2. 자문밖 미래포럼〈자문밖, 다시 바라보기 - 자문밖 정체성과 공동체 문화〉 - 기간 : 2026년 9월 19일 (토) 10:30 - 장소 : 가나아트센터 아카데미홀 (서울시 종로구 평창30길 28, 3층) - 소개 : 마을과 공동체의 발전을 위한 시의성 있는 담론을 발굴하고, 나아가 지속적인 공론화를 통해 실질적인 해결과 구체적이고 생산성 있는 결실을 맺기 위한 자리입니다. - 감독 : 이 민 - 발표자 : 강신겸(전남대학교 교수) / 박현진(COLLECTIVE MANDU 대표) / 김형남(루프엑스 Rufxxx 디렉터) / 조영하(도시를 만드는 사람들 대표) 3. 자문밖 오픈콘서트 - 기간&장소 : 프로그램별 상이(공식홈페이지 참고) - 프로그램 : 김태한×아드리엘 김의 아리아와 라흐마니노프 무곡  |  9. 19.(토) 17:00 현대자동차그룹 HPO×캔스웰 합동 콘서트  |  9. 20.(일) 14:00 우지연·이소은 듀오 콘서트  |  9. 19.(토) 15:30  가을 클래식 갈라  |  9. 18.(금) 15:00 첼리스트 홍진호의 시간이 노래하는 곳 (Where Time Sings)  |  9. 19.(토) 14:00 돌섭듀오의 클래식 타임머신 〈피터팬과 어린왕자〉  |  9. 19.(토) 14:00 시네마틱 클래식 콘서트 〈그리트의 시선〉  |  9. 20.(일) 18:00 시어(詩語)가 머문 자리, 후기 낭만 가곡과 함께  |  9. 19.(토) 17:00 4. 자문밖 오픈클래스 - 기간&장소 : 프로그램별 상이(공식홈페이지 참고) - 프로그램 : 햇빛으로 찍는 식물영화  |  9. 18.(금) 14:00 내 마음을 연주하는 피아노  |  9. 19.(토) 10:00 몸의 움직임을 발견하는 시간  |  9. 19.(토) 13:00 몸으로 읽는 우리동네  |  9. 19.(토) 14:00 빛나는 조각  |  9. 20.(일) 11:00 청화백자, 나의 문양 만들기  |  9. 20.(일) 14:00 5. JAR 네트워킹 프로그램 - 기간&장소 : 프로그램별 상이(공식홈페이지 참고) - 프로그램 : 엄마가 된 여자사람들의 이야기  |  9. 18.(금) 10:00 평창 챔피언 쉽  |  9. 19.(토) 18:00 6. 폐막파티 | THE NEXT CHAPTER - 기간 : 2026년 9월 20일 (일) 17:00 - 장소 : 부암아트센터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242)  1 부: 세종트리오 콘서트 〈피아졸라 탱고〉  2 부: 자문밖 네트워킹 살롱

    주최 · (사)자문밖문화포럼

    주관 · (사)자문밖문화포럼

    문의 · 02-6365-1388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시설별로 상이
영업시간
시설별로 상이
주차
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북인사동 관광안내소 02-734-0222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