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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장 (3, 8일) 공식 관광정보
고창읍내장이 언제부터 열렸는지 명확하지는 않지만, 『동국문헌비고』에 고창읍내장은 3일과 8일에 열린다라고 기록되어 있어 1770년대 이전부터 5일 장이 열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현재 상설시장과 5일 장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조선 말기 고창 읍내장은 동부시장과 서부시장으로 나뉘어 열렸다. 고창읍성을 기준으로 북서쪽이 서부시장이고, 북동쪽이 동부시장으로 불렸다. 한국전쟁이 끝난 뒤 동부시장이 서부시장(고창전통시장)에 합쳐져 현재는 한 곳만 운영하고 있다. 읍내를 가로지르는 고창천을 사이에 두고 길게 펼쳐지는 장터는 채소전을 비롯하여 가축전, 어물전, 잡화전, 과일전 등으로 나뉘어 열리고 있다. 고창장은 한때 전북 서북부 지방의 대표적 장터로 손꼽힐 만큼 규모가 컸으나 지금은 거의 옛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현대화되어 다소 아쉬움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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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 고창군 · 관광지
고창장 (3,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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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장 (3, 8일) 공식 관광정보
고창읍내장이 언제부터 열렸는지 명확하지는 않지만, 『동국문헌비고』에 고창읍내장은 3일과 8일에 열린다라고 기록되어 있어 1770년대 이전부터 5일 장이 열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현재 상설시장과 5일 장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조선 말기 고창 읍내장은 동부시장과 서부시장으로 나뉘어 열렸다. 고창읍성을 기준으로 북서쪽이 서부시장이고, 북동쪽이 동부시장으로 불렸다. 한국전쟁이 끝난 뒤 동부시장이 서부시장(고창전통시장)에 합쳐져 현재는 한 곳만 운영하고 있다. 읍내를 가로지르는 고창천을 사이에 두고 길게 펼쳐지는 장터는 채소전을 비롯하여 가축전, 어물전, 잡화전, 과일전 등으로 나뉘어 열리고 있다. 고창장은 한때 전북 서북부 지방의 대표적 장터로 손꼽힐 만큼 규모가 컸으나 지금은 거의 옛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현대화되어 다소 아쉬움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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