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자령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산1-13437.7225, 128.7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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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자령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5 · VisitKorea
선자령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6장
선자령
선자령+3

선자령은 평창군 대관령면과 강릉시 성산면 사이에 위치한 고갯길이다. 옛날 대관령에 길이 나기 전 영동지역으로 가기 위해 선자령으로 넘나들었다. 선자령은 대관령 북쪽에 솟아 있는 산으로, 백두대간의 주능선에 해당된다. 정상에서는 남쪽으로 발왕산, 서쪽으로 계방산, 서북쪽으로 오대산, 북쪽으로 황병산이 보인다. 겨울이면 능선의 눈꽃이 아름다워 겨울 산행으로 찾는 이가 많은 곳이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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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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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자령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연중무휴
영업시간
상시 개방
전화
대관령숲길 안내센터 033-336-4037
높이
1157m
산 소개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과 평창군 도암면의 경계를 이루는 선자령은 백두대간의 주능선에 우뚝 솟아 있다. 산 이름을 '산'이나 '봉'이 아닌 선자령으로 부르게 된 유래는 알 수 없으나, 옛날 기록에 의하면 여러 가지 이름으로 표기하고 있다. 〈산경표(山經表)〉에는 '대관산(大關山)'이라 하고. 〈동국여지지도(東國輿地之圖)〉 와 〈사탑고적고(寺塔古蹟攷)〉에는 그 아래 보현사의 이름에 따라 '보현산(普賢山)'이라 표기되어 있다. 그리고 보현사에 관한 기록을 전하는 〈태고사법(太古寺法)〉에는 '만월산(滿月山)'으로 적혀 있다. 보현사에서 보면 선자령이 떠오르는 달로 보이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인 것으로 추정된다. 선자령은 해발 840m인 대관령의 북쪽에 솟아 있는 산으로, 대관령에서 약 6km밖에 되지 않아 산행이 힘들지 않고 겨울철 적설 등반지로 적합하다. 대관령 고갯길은 옛날에는 오솔길이었으나, 이 고갯길을 조선조 중종때 이 지방 사람인 고형산이 사재를 털어 우마차가 다닐 수 있도록 넓혀 놓았다. 따라서 거의 평지길이나 다름없는 능선을 따라 오르게 되므로 산길은 매우 완만하다. 이 능선길은 적설기와 신록기가 판이하게 달라진다. 적설기에는 많은 눈에 덮여 은세계를 이루어 황홀하고, 신록기에는 새로 자라난 연녹색의 초원에 야생화가 만발하여 화원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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