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탄서원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활성로 313-135.4893, 128.8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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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탄서원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5 · VisitKorea

단장면 미촌리에 있는 칠탄서원은 임진왜란 때 밀양 석동산에서 의병을 일으켜 충위를 덜친 선조 때 울산판관과 영천군수를 지낸 오한 손기양을 봉안하던 사당이었다. 헌종 10년(1844년) 고을 사림들의 주장으로 오한이 만년을 보내던 별업 경내에다 청절사를 세웠다가 그 후 칠탄서원으로 편액 하였는데 이때 봉안문과 상향축문은 정재 유치명이 지었다. 고종 5년(1868년) 서원철폐령에 따라 훼철되고 후손들에 의하여 서원을 정으로 편액 하였으며 1914년에 청절사가 있던 자리에 칠탄서원유허비를 세워 기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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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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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탄서원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83.08.06
지정 종목
문화유산자료
유산 소개
손기양(1559∼1619)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기 위한 서원이다. 손기양은 조선 선조(재위 1567∼1608) 때 학자로 임진왜란시 의병을 일으켜 나라에 충성을 다했으며 만년에는 학문에 전념하였다. 영조 19년(1743)에 진암서당으로 세웠는데, 헌종 10년(1844) 선생의 위패를 모시는 청절사를 세워 칠탄서원으로 부르게 되었다. 그 후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폐쇄되었다가 1914년에 복원하였다. 경내에는 청절사, 강당, 동재와 서재, 문루, 내삼문, 주사 등이 있다. 청절사에는 손기양의 위패를 모시고 있으며 해마다 3월과 9월에 제사를 지낸다. 동재는 중강재라 하여 숙소로 쓰였고, 서재는 벽립재라 하여 학생들이 공부하던 곳이다. 주사는 서원을 지키는 사람이 사용하던 곳이다.
수량
4동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반려동물
일부구역 동반가능
전화
밀양시청 문화예술과 055-359-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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