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무열왕릉·태종무열왕릉비

경상북도 경주시 능남길 10-435.8250, 129.1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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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무열왕릉·태종무열왕릉비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5.29 · Visi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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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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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무열왕릉은 신라 제29대 태종(太宗) 무열왕(재위 654∼661, 김춘추)의 능이다. 경주 북서쪽에 있는 선도산(仙桃山)에서 남쪽으로 뻗은 구릉의 말단부에 위치해 있다. 김춘추는 신라 중대(中代)의 첫 진골(眞骨) 출신 왕으로 당과 연합하여 백제를 병합하고 통일 대업의 기반을 닦았으나 통일을 완수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능은 밑둘레 114m, 높이 8.7m로 비교적 큰 편이며 능 아래쪽은 자연석을 쌓고 드문드문 큰 돌로 받쳤으나 지금은 흙 속에 묻혀 있다. 동쪽에 비석을 세웠던 돌거북 받침돌과 머릿돌이 남아있는데, 무열왕의 둘째 아들인 김인문(金仁問)이 쓴 '태종무열대왕지비(太宗武烈大王之碑)'라는 글씨가 돋을새김 되어 있어 이곳이 무열왕의 능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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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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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무열왕릉·태종무열왕릉비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5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63.01.21
시대
신라(서기 661년경)
지정 종목
사적
유산 소개
무열왕은 신라의 제 29대 왕으로 진덕여왕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른 최초의 진골출신의 왕이며 본명은 김춘추이다. 즉위 전부터 고구려와 당나라 사이를 직접 오가며 탁월한 외교역량을 보여주었고 이후 당과 연합하여 백제를 정복하고 삼국통일의 기초를 마련한 인물로, '삼국사기'에 의하면 왕위에 오른지 8년만인 661년 6월에 죽어, 죽은 왕에게 '태종무열'이라는 시호를 내렸다고 전한다.. 서악동 구릉의 동사면에 종렬한 5기의 대형 원분 가운데 가장 아래쪽에 위치한다. 봉분의 가장자리주변에는 둘레돌(호석)로 보이는 직경 30cm 내외의 깬돌들이 일부 노출되어 있을 뿐 후대의 왕릉등에 보이는 십이지신상이 새겨진 둘레돌은 아직 꾸며지지 않았다. 경내 비각에는 국보로 지정된 경주 태종무열왕릉비가 있다. 이 비석의 이수 전면 중앙부에 '태종무열왕릉대왕지비'라 새겨져 있어, 이 무덤이 무열왕의 능임음 알게 되었다
수량
28,487㎡
영업시간
- 하절기(3월~10월) 09:00~18:00- 동절기(11월~2월) 09:00~17:00
주차
가능
전화
경주시시설관리공단 054-750-8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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