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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 칠포리 암각화군 공식 관광정보


+1영일 칠포리 암각화군은 칠포리 201번지와 334번지 해안도로변 그리고 749번지 등 곤륜산 일대에 분포하고 있는 바위그림이다. 1989년 처음 발견되어 1994까지 조사되었다. 암각화란 선사시대 사람들이 바위나 동굴 벽에 기호나 물건, 동물 등의 그림을 새겨놓은 것이다. 주로 농사의 풍요와 다산을 기원하던 주술행위의 결과물로 보고 있다. 모두 세 군데 나누어져 있다. 원위치에 하나, 거기서 6m 떨어진 계곡에 하나 그리고 20m 떨어진 곳에 또 하나가 있다. 원위치에 있는 암각화는 돌출부 앞쪽을 거칠게 쪼아서 평탄한 면을 만든 후 서쪽면 전체에 6개의 같은 모양의 그림을 꽉 차게 새겨 넣었다. 계곡에 떨어진 바위는 원위치 있던 것이 갈라져 분리된 것으로 보이는데, 역시 서쪽면에 2개의 같은 모양의 그림이 보인다. 모두 오랜 세월 탓에 그림이 많이 닳아 있다. 마지막으로 20m 떨어진 곳에 있는 바위그림은 작고 완성이 덜된 상태이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5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90.08.07
- 시대
- 청동기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암각화란 선사시대 사람들이 바위나 동굴벽에 기호나 물건, 동물 등의 그림을 새겨놓은 것을 말하는데, 주로 농사의 풍요와 생산을 기원하던 주술행위의 결과물로 보고 있다. 이 암각화는 칠포리 해수욕장 서쪽의 곤륜산 계곡 옆에 툭 불거져 나온 바위면에 새긴 그림이다. 그림을 새긴 바위는 모두 세 군데인데, 원위치에 하나, 거기서 6m 떨어진 계곡에 하나, 그리고 20m 떨어진 곳에 또 하나가 있다. 원위치에 있는 암각화는 돌출부 앞쪽을 거칠게 쪼아서 평탄한 면을 만든 후 서쪽면 전체에 6개의 같은 모양의 그림을 꽉차게 새겨 넣었다. 계곡에 떨어진 바위는 원위치 있던 것이 갈라져 분리된 것으로 보이는데, 역시 서쪽면에 2개의 같은 모양의 그림이 보인다. 두 곳 모두 오랜세월 탓에 그림이 많이 닳아 있다. 20m 떨어진 곳에 있는 것은 작고 미완성된 상태이다. 쪼아파는 방법을 사용하여 선으로 그림을 새겼는데, 가운데가 좁고 위아래가 벌어지는 실패 모양의 좌우에 4∼5개의 굽은 선으로 위아래를 연결하고 그 사이 구간마다 알구멍<성혈(性穴)>을 새겨두었다.
- 수량
- 5기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전화
- 포항시청 문화예술과 054-270-2274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경상북도 · 포항시 · 관광지
영일 칠포리 암각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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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90.08.07
- 시대
- 청동기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암각화란 선사시대 사람들이 바위나 동굴벽에 기호나 물건, 동물 등의 그림을 새겨놓은 것을 말하는데, 주로 농사의 풍요와 생산을 기원하던 주술행위의 결과물로 보고 있다. 이 암각화는 칠포리 해수욕장 서쪽의 곤륜산 계곡 옆에 툭 불거져 나온 바위면에 새긴 그림이다. 그림을 새긴 바위는 모두 세 군데인데, 원위치에 하나, 거기서 6m 떨어진 계곡에 하나, 그리고 20m 떨어진 곳에 또 하나가 있다. 원위치에 있는 암각화는 돌출부 앞쪽을 거칠게 쪼아서 평탄한 면을 만든 후 서쪽면 전체에 6개의 같은 모양의 그림을 꽉차게 새겨 넣었다. 계곡에 떨어진 바위는 원위치 있던 것이 갈라져 분리된 것으로 보이는데, 역시 서쪽면에 2개의 같은 모양의 그림이 보인다. 두 곳 모두 오랜세월 탓에 그림이 많이 닳아 있다. 20m 떨어진 곳에 있는 것은 작고 미완성된 상태이다. 쪼아파는 방법을 사용하여 선으로 그림을 새겼는데, 가운데가 좁고 위아래가 벌어지는 실패 모양의 좌우에 4∼5개의 굽은 선으로 위아래를 연결하고 그 사이 구간마다 알구멍<성혈(性穴)>을 새겨두었다.
- 수량
- 5기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전화
- 포항시청 문화예술과 054-270-2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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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영일 칠포리 암각화군은 칠포리 201번지와 334번지 해안도로변 그리고 749번지 등 곤륜산 일대에 분포하고 있는 바위그림이다. 1989년 처음 발견되어 1994까지 조사되었다. 암각화란 선사시대 사람들이 바위나 동굴 벽에 기호나 물건, 동물 등의 그림을 새겨놓은 것이다. 주로 농사의 풍요와 다산을 기원하던 주술행위의 결과물로 보고 있다. 모두 세 군데 나누어져 있다. 원위치에 하나, 거기서 6m 떨어진 계곡에 하나 그리고 20m 떨어진 곳에 또 하나가 있다. 원위치에 있는 암각화는 돌출부 앞쪽을 거칠게 쪼아서 평탄한 면을 만든 후 서쪽면 전체에 6개의 같은 모양의 그림을 꽉 차게 새겨 넣었다. 계곡에 떨어진 바위는 원위치 있던 것이 갈라져 분리된 것으로 보이는데, 역시 서쪽면에 2개의 같은 모양의 그림이 보인다. 모두 오랜 세월 탓에 그림이 많이 닳아 있다. 마지막으로 20m 떨어진 곳에 있는 바위그림은 작고 완성이 덜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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