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각산

경상북도 상주시 낙동면 물량리 산6536.3837, 128.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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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각산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5.29 · Visi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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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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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각산은 산 전체가 소라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240m로 높지 않은 산이라 30분 정도면 정상에 오를 수 있다. 정상엔 두 개의 봉우리가 있는데 각각 전망대가 있어 낙동강의 비경을 감상할 수 있고 그 사이로 30m 길이의 출렁다리가 설치되어 있다. 산을 오르다 보면 소원바위, 마귀할멈 굴 등 전설이 담긴 특이한 모양의 자연 조각상을 만날 수 있어 소소한 등산의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특히 산의 정기와 강의 기운이 뿜어져 나오는 마귀할멈 굴에서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높지 않은데 경치가 좋아 백패커들의 성지로 알려진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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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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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각산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5 기준
휴무
연중무휴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상주시청 환경관리과 054-537-7371
관리 기관
상주시청 054-533-2001
높이
240m
산 소개
낙동강 1300리 중에서 유일하게 낙동이라는 지명을 가진 상주시 낙동면 낙동리에 낙동강과 어우러져 솟아있는 산이 나각산(螺角山)이다. 산체가 둥글어 소라 형국이고 정상 능선에는 뿔 모양을 하고 있다. 하나는 둥글어 원봉이고 또 하나는 첨봉인데 두 개가 쌍립하여 기묘하다. 부의 상징인 노적봉과 귀를 보장하는 필봉을 겸한 셈이다.산세가 부드럽고 완만하여 가족 동반 산행을 하기에 좋은 산으로 소나무가 많이 우거져 있어 삼림욕을 하기에도 적당한 곳이다. 특이한 것은 이 산은 원래 강으로서, 융기되어 만들어졌다는 것을 바위에 박혀 있는 강돌과 등산로 주변에 흩어져 있는 둥근돌 등을 보면 금방 알 수가 있고 정상 주변의 바위에는 군락을 이루고 있는 부처손들이 특징이다. 산행시간이 짧기 때문에 비봉산과 연계해 산행하는 것이 좋으며 산행 후 낙단교 휴양단지에서 낙동강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다.
한 줄 소개
소라모양으로 솟아오른 낙동나루의 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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