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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통영) 공식 관광정보
누워있는 소의 형상을 하고 있다 해서 소섬, 즉 우도란 이름을 달게 됐다. 통영시로부터 정남향으로 떨어진 조그마한 섬으로, 행정구역은 큰 섬인 욕지면 연화도에 속해 있고, 배를 두 번 갈아타야 들어갈 수 있는 작은 섬이다. 우도의 마을 옆 밭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세 그루의 생달나무와 한 그루의 후박나무가 있다. 신목(神木)으로서의 대접에 걸맞은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전남 보길도의 후박나무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나무에 속한다. 우도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구멍섬이다. 한자말로 혈도라고도 하는 이 바위섬은 마을 뒤편으로 돌아가면 보이며, 섬 전체로 보면 소의 꼬리 부분에 해당하는 곳으로 가로 세로 네모 반듯한 구멍이 뚫려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84.11.19
- 지정 종목
- 천연기념물
- 유산 소개
- 생달나무는 남쪽의 따뜻한 해안가의 평지에서 자란다. 꽃은 4∼5월에 피며 열매는 7∼9월에 열린다. 후박나무는 울릉도와 제주도 및 남쪽 섬에서 자라며 주로 해안가에서 자란다. 나무가 웅장하고 아름다워서 정원수, 공원수 등에 이용되며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용으로도 많이 심는다. 이 나무들은 마을을 지켜주고 보호해주는 서낭림으로 마을 뒷쪽에 생달나무 2그루와 후박나무 1그루가 높이 9.5~14m 정도의 작은 숲을 이루고 있다. 생달나무 중 가장 큰 나무의 나이는 400년 정도로 추정되며, 후박나무의 나이는 500년으로 추정하고 있다. 나무 밑에는 계요등, 섬딸기 등이 자라고 있으며, 주변에는 작은 동백나무 숲이 있다. 통영 우도 생달나무와 후박나무는 마을 사람들은 생달나무와 후박나무가 마을을 지켜주고 있다고 믿어 오랜 세월 동안 잘 보호해 왔으며, 문화적·생물학적 보존가치가 인정되어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 2018년 태풍피해로 생달나무 1그루가 고사하였음.
- 수량
- 515㎡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불가능
- 전화
- 욕지면 관광안내소 055-649-9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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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 통영시 · 관광지
우도(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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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84.11.19
- 지정 종목
- 천연기념물
- 유산 소개
- 생달나무는 남쪽의 따뜻한 해안가의 평지에서 자란다. 꽃은 4∼5월에 피며 열매는 7∼9월에 열린다. 후박나무는 울릉도와 제주도 및 남쪽 섬에서 자라며 주로 해안가에서 자란다. 나무가 웅장하고 아름다워서 정원수, 공원수 등에 이용되며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용으로도 많이 심는다. 이 나무들은 마을을 지켜주고 보호해주는 서낭림으로 마을 뒷쪽에 생달나무 2그루와 후박나무 1그루가 높이 9.5~14m 정도의 작은 숲을 이루고 있다. 생달나무 중 가장 큰 나무의 나이는 400년 정도로 추정되며, 후박나무의 나이는 500년으로 추정하고 있다. 나무 밑에는 계요등, 섬딸기 등이 자라고 있으며, 주변에는 작은 동백나무 숲이 있다. 통영 우도 생달나무와 후박나무는 마을 사람들은 생달나무와 후박나무가 마을을 지켜주고 있다고 믿어 오랜 세월 동안 잘 보호해 왔으며, 문화적·생물학적 보존가치가 인정되어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 2018년 태풍피해로 생달나무 1그루가 고사하였음.
- 수량
- 515㎡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불가능
- 전화
- 욕지면 관광안내소 055-649-9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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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통영) 공식 관광정보
누워있는 소의 형상을 하고 있다 해서 소섬, 즉 우도란 이름을 달게 됐다. 통영시로부터 정남향으로 떨어진 조그마한 섬으로, 행정구역은 큰 섬인 욕지면 연화도에 속해 있고, 배를 두 번 갈아타야 들어갈 수 있는 작은 섬이다. 우도의 마을 옆 밭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세 그루의 생달나무와 한 그루의 후박나무가 있다. 신목(神木)으로서의 대접에 걸맞은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전남 보길도의 후박나무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나무에 속한다. 우도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구멍섬이다. 한자말로 혈도라고도 하는 이 바위섬은 마을 뒤편으로 돌아가면 보이며, 섬 전체로 보면 소의 꼬리 부분에 해당하는 곳으로 가로 세로 네모 반듯한 구멍이 뚫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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