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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리당산 공식 관광정보


+2곰소에서 부안으로 가다 보면 길가에 반계선생 유적지라는 간판이 보이는데 그 길을 따라 들어가면 나오는 마을에는 지금껏 잘 보존되고 있는 팽나무가 있다. 이 나무가 우동리 당산이다. 당산나무 옆으로 짐대석이 만들어져 있고 그 중간에 솟대를 세워 놓았다. 이곳의 당산이 의미 있는 이유는 매년 지내는 당산제의 원형이 잘 보존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곳의 당산나무인 팽나무는 태풍으로 부러져 훼손되어 2000년 무렵 공원화 작업 이후 다시 나무를 심게 되었다. 우동마을 당산제는 매년 정월 대보름날에 지내다가 지금은 격년제로 지내게 되었다. 산신제를 지낸 후에 나무 짐대를 세우면서 당산제를 모시고 있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6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전화
- 부안군청 문화예술과 063-580-4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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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 부안군 · 관광지
우동리당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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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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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곰소에서 부안으로 가다 보면 길가에 반계선생 유적지라는 간판이 보이는데 그 길을 따라 들어가면 나오는 마을에는 지금껏 잘 보존되고 있는 팽나무가 있다. 이 나무가 우동리 당산이다. 당산나무 옆으로 짐대석이 만들어져 있고 그 중간에 솟대를 세워 놓았다. 이곳의 당산이 의미 있는 이유는 매년 지내는 당산제의 원형이 잘 보존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곳의 당산나무인 팽나무는 태풍으로 부러져 훼손되어 2000년 무렵 공원화 작업 이후 다시 나무를 심게 되었다. 우동마을 당산제는 매년 정월 대보름날에 지내다가 지금은 격년제로 지내게 되었다. 산신제를 지낸 후에 나무 짐대를 세우면서 당산제를 모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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