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창묘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매창로 8935.7189, 126.7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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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창묘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5 · VisitKorea

부안군 부안읍 매창공원안에 있는 조선 중기 기생이자 여류시인인 이매창의 묘로전북특별자치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보존 상태는 양호한 편이며 묘 앞에는 ‘명원이매창지묘(名媛李梅窓之墓)’라고 쓴 묘비가 서 있다. 매창공원 자리는 원래 공동묘지가 있었던 곳으로 도시가 확장되면서 묘를 이전하게 되었다. 그러나 지역민들의 반대로 이매창의 묘와 부안 출신 명창 이중선의 묘만 남게 되었고 지금의 시문학 공원이 조성되었다. 이매창은 1573년 부안 현리인 이양종의 서녀로 태어났다. 자는 천향, 호는 매창이라 하였다. 3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시와 가무에 뛰어나 개성의 황진이와 더불어 조선 명기의 쌍벽을 이루었다. 아버지에게서 한문을 배웠으며 시와 글씨가 뛰어나 조선 여류 시인의 한 사람으로 꼽힌다. 그녀의 대표적인 시 이화우는 『가곡원류』 시조집에 실려 있다. 생애 많은 시를 남겼으나 거의 없어지고 1668년에 부안의 아전들이 외워 개암사에서 목판으로 ‘매창집’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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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창묘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83.08.24
지정 종목
시도기념물
유산 소개
조선 중기에 부안 현리였던 이양종의 서녀로 태어난 이매창(1573∼1610)의 묘이다. 매창은 그녀의 호이며, 이름은 태어난 해가 계유년이어서 계생, 계랑이라 하였다. 아버지에게서 한문을 배웠으며 시와 글씨가 뛰어나 황진이에 버금가는 명기이자 조선 여류 시인의 한 사람으로 꼽힌다. 또『홍길동전』의 저자인 허균이나 유희경 등의 시인과도 가까웠던 사이로 전해진다. 광해군 2년(1610) 여름 세상을 떠나자 거문고와 함께 묻혔으며 그녀의 대표적인 시 ‘이화우(梨花雨)’는『가곡원류』시조집에 실려 있다. 생애 많은 시를 남겼으나 거의 없어지고, 1668년에 부안의 아전들이 외워 전하던 58편을 얻어 개암사에서 목판으로『매창집』을 만들었다. 부안읍 봉덕리에 위치한 이 묘는 보존상태가 양호하며, 앞에는 비석이 하나 세워져 있다.
수량
1기
영업시간
상시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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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부안군청 문화예술과 063-580-4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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