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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터널(통영) 공식 관광정보
통영 해저터널은 통영과 미륵도를 연결하기 위해 건설된 해저터널이다. 1931년부터 1932년까지 1년 4개월에 걸쳐 만들어진 바다 밑 터널이다. 그 전의 미륵도는 밀물 때는 섬이 되고, 썰물 때는 도보로 왕래할 수 있었다. 일제강점기에 일본 어민의 이주가 늘면서 이동을 편하게 하기 위하여 해저터널을 만들게 된 것이다. 양쪽 바다를 막고 바다 밑을 파서 콘크리트 터널을 만든 것으로 터널 입구에 쓰여 있는 용문달양(龍門達陽)은 섬과 육지를 잇는 해저도로 입구의문이라는 뜻이다. 통영 시내 당동 쪽 터널 입구에 관광안내소가 있다. 안쪽에 통영 관광 명소들에 대한 소개 패널이 전시되어 있다. 콘크리트 구조로 되어있으며, 우리 역사의 애환을 담고 있는 장소이다.
- ✓ 주차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2005.09.14
- 시대
- 1932년
- 지정 종목
- 국가등록문화유산
- 유산 소개
- 1932년 건립된 터널시설로, 통영과 미륵도를 연결하는 동양 최초의 해저 구조물이다. 일제 강점기 당시 우리나라 침탈의 기반 시설로서 건립되면서, 터널 건설에 주도적 역할을 하였던 일본인 통영 군수 야마구찌의 자작 휘호로 전해오는 “龍門達陽”이란 글씨가 남아 일본의 침탈의 역사를 그대로 증언하고 있다. 일본 어민의 이주가 본격화됨에 따라 두 지역 간 거리 단축을 위해 건립되었으며, 길이 483m, 폭 5m, 높이 3.5m, 해수면 아래 최대 10m 깊이 규모로 철근콘크리트조로 터널부가 이루어져 있다.
- 수량
- 터널 1기, 길이 483m, 폭 5m, 높이 3.5m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반려동물
- 전구역 동반가능 · 목줄 착용 · 전 견종 동반 가능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 전화
- 해저터널관광안내소 055-650-0582
- 수용 인원
- 수용 200명
붐빔 예보와 대안 장소를 불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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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통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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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 통영시 · 관광지
해저터널(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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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2005.09.14
- 시대
- 1932년
- 지정 종목
- 국가등록문화유산
- 유산 소개
- 1932년 건립된 터널시설로, 통영과 미륵도를 연결하는 동양 최초의 해저 구조물이다. 일제 강점기 당시 우리나라 침탈의 기반 시설로서 건립되면서, 터널 건설에 주도적 역할을 하였던 일본인 통영 군수 야마구찌의 자작 휘호로 전해오는 “龍門達陽”이란 글씨가 남아 일본의 침탈의 역사를 그대로 증언하고 있다. 일본 어민의 이주가 본격화됨에 따라 두 지역 간 거리 단축을 위해 건립되었으며, 길이 483m, 폭 5m, 높이 3.5m, 해수면 아래 최대 10m 깊이 규모로 철근콘크리트조로 터널부가 이루어져 있다.
- 수량
- 터널 1기, 길이 483m, 폭 5m, 높이 3.5m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반려동물
- 전구역 동반가능 · 목줄 착용 · 전 견종 동반 가능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 전화
- 해저터널관광안내소 055-650-0582
- 수용 인원
- 수용 2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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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해저터널은 통영과 미륵도를 연결하기 위해 건설된 해저터널이다. 1931년부터 1932년까지 1년 4개월에 걸쳐 만들어진 바다 밑 터널이다. 그 전의 미륵도는 밀물 때는 섬이 되고, 썰물 때는 도보로 왕래할 수 있었다. 일제강점기에 일본 어민의 이주가 늘면서 이동을 편하게 하기 위하여 해저터널을 만들게 된 것이다. 양쪽 바다를 막고 바다 밑을 파서 콘크리트 터널을 만든 것으로 터널 입구에 쓰여 있는 용문달양(龍門達陽)은 섬과 육지를 잇는 해저도로 입구의문이라는 뜻이다. 통영 시내 당동 쪽 터널 입구에 관광안내소가 있다. 안쪽에 통영 관광 명소들에 대한 소개 패널이 전시되어 있다. 콘크리트 구조로 되어있으며, 우리 역사의 애환을 담고 있는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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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통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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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해저터널입구연관 5위
한국관광공사 연관 방문 데이터 기반 — 점선 항목은 아직 상세 정보가 연결되지 않았고, 붐빔 표시가 없는 곳은 한적함을 확인하지 못한 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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