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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씨삼강문 공식 관광정보
양씨삼강문은 광산구 박호동 박뫼마을 입구에 있으며 임진왜란 때 진주성 싸움에서 왜적과 싸우다 순절한 양산숙과 가족 6명의 충·효·열·행을 기리기 위해 1635년 건립된 정려각이다. 정려는 충신, 효자, 효부, 열녀 등을 기리기 위해 표창하는 일을 말한다. 박뫼마을은 양산숙이 태어나 자란 곳이다. 양산숙은 형인 양산룡과 함께 나주에서 의병을 일으켜 김천일 휘하에 참여하여 여러 전공을 세우다가 2차 진주성 전투에서 순절하였다. 이후 왜군이 전라도 지역으로 침입하자, 양산룡은 어머니와 아우, 누이와 피난을 가다가 현재 전라남도 무안군 몽탄면 지역인 삼양포에서 왜적을 만나 바다에 몸을 던져 순절하였다. 양산숙의 부인 광산이씨는 현재의 전라남도 무안군의 승달산에서 왜적을 만나 저항하다가 자결하였다. 양씨삼강문에서는 임진왜란 때 광주 지역의 모습과 충, 효, 열을 강조한 조선 후기 사회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85.02.25
- 지정 종목
- 시도기념물
- 유산 소개
- 광주광역시 광산구 박호동에 있는 양씨삼강문은 충민공 양산숙 일가 7명을 기리기 위해 인조 13년(1635)에 세운 정려문(旌閭門)이다. 정려문은 충신, 효자, 열녀 등을 표창하기 위해 나라에서 그 동네에 세워주는 문을 뜻한다. 양씨삼강문은 정면 5칸·측면 1칸짜리 맞배지붕의 평범한 건물이다. 원래는 양산숙을 비롯하여 효자, 열녀, 절부 각 2명씩을 모셨으나, 회진임씨 문중으로 출가한 양산룡의 딸은 임씨문중에서 모시고 있어 현재는 6분의 정려만을 모시고 있다. 충신으로 모셔진 양산숙은 임진왜란(1592) 때 진주성 전투에서 왜군과 싸우다 김천일장군과 함께 순절한 무인이다. 효자로 모셔진 양산룡과 양산수는 양산숙의 형제로, 정유재란(1597) 때 삼양포에서 왜군을 만나 어머니를 구하려다 순절한 인물들이다. 절부로 모셔진 양산숙의 어머니인 죽산박씨는 왜군을 만나 바다에 투신하여 순절하였으며, 그의 부인인 광산이씨 또한 왜적에 항거하다가 자결하였다. 김광운에게 출가한 누이 양씨는 왜군을 만나 바닷물에 몸을 던져 자결하고 말았다.
- 수량
- 일곽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불가능
- 전화
- 광주광역시관광협회 062-224-4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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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 광산구 · 관광지
양씨삼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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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85.02.25
- 지정 종목
- 시도기념물
- 유산 소개
- 광주광역시 광산구 박호동에 있는 양씨삼강문은 충민공 양산숙 일가 7명을 기리기 위해 인조 13년(1635)에 세운 정려문(旌閭門)이다. 정려문은 충신, 효자, 열녀 등을 표창하기 위해 나라에서 그 동네에 세워주는 문을 뜻한다. 양씨삼강문은 정면 5칸·측면 1칸짜리 맞배지붕의 평범한 건물이다. 원래는 양산숙을 비롯하여 효자, 열녀, 절부 각 2명씩을 모셨으나, 회진임씨 문중으로 출가한 양산룡의 딸은 임씨문중에서 모시고 있어 현재는 6분의 정려만을 모시고 있다. 충신으로 모셔진 양산숙은 임진왜란(1592) 때 진주성 전투에서 왜군과 싸우다 김천일장군과 함께 순절한 무인이다. 효자로 모셔진 양산룡과 양산수는 양산숙의 형제로, 정유재란(1597) 때 삼양포에서 왜군을 만나 어머니를 구하려다 순절한 인물들이다. 절부로 모셔진 양산숙의 어머니인 죽산박씨는 왜군을 만나 바다에 투신하여 순절하였으며, 그의 부인인 광산이씨 또한 왜적에 항거하다가 자결하였다. 김광운에게 출가한 누이 양씨는 왜군을 만나 바닷물에 몸을 던져 자결하고 말았다.
- 수량
- 일곽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불가능
- 전화
- 광주광역시관광협회 062-224-4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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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씨삼강문은 광산구 박호동 박뫼마을 입구에 있으며 임진왜란 때 진주성 싸움에서 왜적과 싸우다 순절한 양산숙과 가족 6명의 충·효·열·행을 기리기 위해 1635년 건립된 정려각이다. 정려는 충신, 효자, 효부, 열녀 등을 기리기 위해 표창하는 일을 말한다. 박뫼마을은 양산숙이 태어나 자란 곳이다. 양산숙은 형인 양산룡과 함께 나주에서 의병을 일으켜 김천일 휘하에 참여하여 여러 전공을 세우다가 2차 진주성 전투에서 순절하였다. 이후 왜군이 전라도 지역으로 침입하자, 양산룡은 어머니와 아우, 누이와 피난을 가다가 현재 전라남도 무안군 몽탄면 지역인 삼양포에서 왜적을 만나 바다에 몸을 던져 순절하였다. 양산숙의 부인 광산이씨는 현재의 전라남도 무안군의 승달산에서 왜적을 만나 저항하다가 자결하였다. 양씨삼강문에서는 임진왜란 때 광주 지역의 모습과 충, 효, 열을 강조한 조선 후기 사회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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