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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귀정 공식 관광정보
서구 세하동 동하 마을에 있는 정자이다. 효우공[孝友公] 장창우[張昌羽]가 후학을 가르치며 만년을 보내기 위해 창건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원래의 건물은 세월이 지나면서 무너져 없어졌고, 후손들에 의한 1934년의 중건과 1945년의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른다. 장창우는 이곳에 동족마을을 이루며 살아온 흥성 장 씨[興城 張氏]의 낙남 선조[落南先祖]인데, 그 창건 시기는 밝혀져 있지 않다. 건물은 사방 두 칸의 규모로 되어 있는데, 골기와를 얹은 팔작지붕에, 바닥에는 우물마루를 깔았고, 동ㆍ서ㆍ남의 세 방향에 난간을 돌렸다. 만귀정은 큰 연못 가운데 세워진 수중[水中] 정자인데, 그 옆에는 습향각[襲香閣]과 묵암 정사라는 이름의 또 다른 정자가 다리를 사이에 두고 나란히 늘어서 있다. 두 정자 모두 만귀정 중건 이후에 건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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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5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84.02.29
- 지정 종목
- 문화유산자료
- 유산 소개
- 만귀정은 흥성 장씨의 선조인 장창우가 학문을 가르쳤던 옛 터에 후손들이 그의 덕을 기리고자 지은 정자이다. 1934년에 세웠으며 1945년에 고쳐 지은 건물로 앞면 2칸·옆면 2칸 규모를 갖추고 있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만귀정 안에는 많은 시문과 현판들이 걸려 있다. 만귀정은 큰 연못 가운데에 세운 정자로 다리를 사이에 두고 다른 정자들과 한 줄로 늘어서 있다.
- 수량
- 일곽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전화
- 광주광역시 서구청 062-365-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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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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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5 기준- 휴무
-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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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4.02.29
- 지정 종목
- 문화유산자료
- 유산 소개
- 만귀정은 흥성 장씨의 선조인 장창우가 학문을 가르쳤던 옛 터에 후손들이 그의 덕을 기리고자 지은 정자이다. 1934년에 세웠으며 1945년에 고쳐 지은 건물로 앞면 2칸·옆면 2칸 규모를 갖추고 있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만귀정 안에는 많은 시문과 현판들이 걸려 있다. 만귀정은 큰 연못 가운데에 세운 정자로 다리를 사이에 두고 다른 정자들과 한 줄로 늘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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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세하동 동하 마을에 있는 정자이다. 효우공[孝友公] 장창우[張昌羽]가 후학을 가르치며 만년을 보내기 위해 창건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원래의 건물은 세월이 지나면서 무너져 없어졌고, 후손들에 의한 1934년의 중건과 1945년의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른다. 장창우는 이곳에 동족마을을 이루며 살아온 흥성 장 씨[興城 張氏]의 낙남 선조[落南先祖]인데, 그 창건 시기는 밝혀져 있지 않다. 건물은 사방 두 칸의 규모로 되어 있는데, 골기와를 얹은 팔작지붕에, 바닥에는 우물마루를 깔았고, 동ㆍ서ㆍ남의 세 방향에 난간을 돌렸다. 만귀정은 큰 연못 가운데 세워진 수중[水中] 정자인데, 그 옆에는 습향각[襲香閣]과 묵암 정사라는 이름의 또 다른 정자가 다리를 사이에 두고 나란히 늘어서 있다. 두 정자 모두 만귀정 중건 이후에 건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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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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