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서 장군 묘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대교리36.5226, 127.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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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서 장군 묘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5 · VisitKorea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에 있는 이 묘소는 조선 단종 때의 충신 절재 김종서(1383∼1453) 장군의 무덤이다. 김종서는 태종 5년(1405) 문과에 급제한 뒤 함길도 도절제사 등 여러 관직을 역임하였으며, 세종 16년(1434)에는 6진을 개척해 현재의 두만강 국경선을 확정 짓는 업적을 남겼다. ‘고려사’, ‘고려사절요’, ‘세종실록’ 등의 편찬에도 참여해 학문적 역량을 보여주었다. 단종이 즉위하자 좌의정으로서 어린 왕을 보필했으나, 단종 1년(1453) 수양대군에게 살해당해 두 아들과 함께 목숨을 잃었다. 묘비와 '충신정려' 현판은 영조 22년(1764)에 세워졌고, 약 200평 규모의 묘역에는 근래에 설치된 둥근 담장과 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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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서 장군 묘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2012.12.31
지정 종목
시도기념물
유산 소개
조선 단종 때의 충신인 절재(節齋) 김종서(1383∼1453) 장군의 묘소이다. 태종 5년(1405) 문과에 급제한 후 함길도 도절제사 등 여러 관직을 역임하였다. 세종 16년(1434)에 6진을 개척하여 국토 확장의 위업을 이룩하여 현재 두만강을 경계로 하는 우리나라의 국경선이 이때에 확정되었다. 또『고려사』,『고려사절요』,『세종실록』등의 편찬에 참여하여 학자적인 면모도 보여주었다. 단종이 12세로 왕위에 오르자 좌의정으로 어린 왕을 보필하다 왕위를 노리던 수양대군(뒤의 세조)에 의해 단종 1년(1453) 두 아들과 함께 죽음을 당했다. 현재의 묘비와 ‘忠臣旌閭(충신정려)’의 현판은 영조 22년(1764)에 세운 것이며, 묘역은 약 200평으로 둥근 담과 삼문시설은 근래에 설치한 것이다.
수량
1기/11,727㎡
영업시간
09:00~18:00
주차
가능
전화
세종시 관광진흥과 044-300-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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