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울산바위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산로 1140-115 (설악동)38.1932, 128.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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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울산바위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5 · VisitKorea

설악산 울산바위는 설악산의 으뜸가는 명물 바위이다. 산자락을 따라 해발 900m에 이르는 기암이 병풍처럼 둘러쳐져 있다. 울산바위는 모두 6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는데 거대한 바위산 전경이 경이로움을 불러일으킨다. 둘레가 4㎞에 이르는 웅장한 자태를 뽐내며 정상에 오르면 대청봉과 외설악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울산바위는 그 자체로도 빼어난 명승지이지만 멀리서 바라보는 경치도 이 못지않게 훌륭하다. 울산바위는 소공원에서 출발해 신흥사, 흔들바위를 거쳐 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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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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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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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울산바위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2013.03.11
지정 종목
명승
유산 소개
병풍처럼 우뚝 솟은 거대한 화강암체로서 모두 6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고 정상부에는 항아리 모양의 구멍이 5개가 있어 근경이 훌륭하며, 시각적 풍경뿐만 아니라 예부터 ‘큰 바람 소리가 울린다’는 의미에서 ‘천후산’이라 불리고 있어 청각적 감상도 기대할 수 있는 곳이다. 울산바위는 그 자체로도 명승적 가치를 지니지만 원경도 빼어나 특히 미시령 옛길 방면에서 보이는 경치가 웅장하고 탁월한 느낌을 준다. 울산바위에 대해서는 주세붕, 최연, 허적 등 조선시대의 수많은 문인들이 그 웅장함과 훌륭한 경치를 노래하였다. 울산바위 아래에는 우리나라 불교사에서 유서 깊은 계조암과 신흥사가 있어 문화적 의미가 더하며, 수많은 고시문이 전하며, 김홍도가 그린 실경산수화도 여려 편이 남아있어 미술사적 명승의 가치가 있다. 화강암의 독특한 풍화양상으로 만들어진 기암절벽으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경이로운 자연경관의 하나이며, 속초를 중심으로 동해안에서 바라보는 울산바위는 그 특유의 기복이 심한 산형이 주변의 다른 산체들과 비교되어 더욱 장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울산바위는 그 자체가 가지는 명승적 가치와 더불어 빼어난 조망점의 가치를 복합적으로 가지고 있다. 설악산은 한반도 남한 지역에서 나타나는 화강암 지형 중 가장 높은 고도를 보이는 곳으로, 특히 울산바위는 절리를 따른 풍화와 잔류 암체의 지형을 잘 보여준다. 울산바위 아래의 계조암과 흔들바위 등지에서는 미립적인 풍화에 의한 타포니와 토르 같은 아름다운 미지형들도 나타난다.
수량
631,090㎡
홈페이지
ulsan-rock.co.kr
영업시간
상시 개방※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주차
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설악산국립공원 033-801-0900
높이
873m
산 소개
백두산에서 남쪽으로 내리뻗어 이 땅의 기나긴 등뼈를 이루는 백두대간의 허리를 받들고 있는 설악산은 북의 금강산과 남의 오대산 사이에 솟아있는 천하의 명산으로 우리나라 관광명소 1호로 꼽힌다. 지난 1965년 11월 5일 천연기념물지구(163.4㎞), `69년 관광지(16.2㎞) 그리고 '70년에는 국립공원(174㎞)으로 각각 지정되었다. 그리고 1971년 9월에는 설악산 국립공원 관리사무소가 개설 되었고 `77년 '78년 두차례에 걸쳐 354.6㎞로 확장되었으며, 그 후 다시 374㎞로 넓이를 확대하였다. 울산암 등산로 초입에 있는 신흥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3교구 본사로 설악산의 대표적 사찰이다. 신라때 자장율사가 노루목근처에 향성사로 창건했다가 조선조때 현위치에 다시 세웠다고 한다.
한 줄 소개
산행길을 지켜주십사,신흥사에서 합장 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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