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김정희 유배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추사로 4433.2499, 126.2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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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김정희 유배지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5 · VisitKorea

추사 김정희(1786~1856) 선생이 조선 헌종 6년(1840) 10월 1일부터 헌종 14년(1848) 12월 6일까지 9년간 유배생활을 하였던 곳이다. 1948년 제주도 4·3 사건 때 불타버리고 빈 터만 남았다가 1984년 강도순 증손의 고증에 따라 다시 지은 것이다. 북학의 대가이며 학예에 출중한 당대의 선구자였던 추사 김정희 선생이 이곳에 다년간 머무름으로써 제주 인문의 일대 혁신의 계기가 되었다. 선생은 금석문과 서화에 능통하였으며, 특히, 서체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추사체는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여기서 그린 ‘세한도(국보)’는 선생의 서화의 경지를 유감없이 발휘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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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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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김정희 유배지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익일 휴무) / 1월 1일 / 설·추석 연휴
지정일
2007.10.05
지정 종목
사적
유산 소개
서귀포시 대정읍성 동문자리 안쪽에 자리잡은 추사유배지는 조선 후기의 문신이자 서화가였던 추사 김정희(1786∼1856)가 유배생활을 하던 곳이다. 김정희는 영조의 사위였던 김한신(金漢藎)의 증손으로, 조선 순조 19년(1819) 문과에 급제하여 성균관 대사성·이조참판 등의 벼슬을 지냈다. 그러다 조선 헌종 6년(1840) 55세 되던 해에 동지부사로 임명되어 중국행을 앞두고 안동김씨 세력과의 권력 싸움에서 밀려나 제주도로 유배되었다. 유배 초기에 포도청의 부장인 송계순의 집에 머물다가 몇 년 뒤 현재의 유배지로 지정된 강도순의 집으로 이사하였다. 이 집은 1948년 제주도 4·3사건 때 불타버리고 빈 터만 남았다가 1984년 강도순 증손의 고증에 따라 다시 지은 것이다. 김정희는 이 곳에 머물면서 추사체를 완성하고, <완당세한도>(국보)를 비롯한 많은 서화를 그렸으며, 제주지방 유생들에게 학문과 서예를 가르치는 등 많은 공적을 남겼다. 추사유배지는 추사 김정희선생이 제주에 남긴 유배 문학의 커다란 문화적 가치 뿐만 아니라 그가 남긴 금석학과 유학, 서학의 의미는 역사적·학술적으로 크게 평가되고 있다. <b>※(추사유배지 → 서귀포 김정희 유배지)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수량
1,499㎡
영업시간
09:00~18:00 (입장 마감 17:30)
주차
가능
전화
064-710-6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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