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사(사자암)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금마면 구룡길 57-12536.0221, 127.0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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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사(사자암)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5 · VisitKorea

사자사는 전라북도 익산시 미륵산 정상 부근에 위치한 절터다. 백제 무왕과 선화비가 행차 중 미륵삼존불을 목격한 사건을 계기로 미륵사가 창건되었으며, 이로 인해 사자사는 백제 불교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1993년 발굴조사에서 ‘지치 2년 사자사조와’ 명문기와가 출토되어 이곳이 사자사터임이 확인되었다. 유구에서는 고려와 조선 시대의 건물터 흔적과 함께 통일신라 토기, 백제 기와, 분청사기, 청자, 백자 등이 발견되어 다양한 시대의 흔적이 공존함을 보여준다. 현재는 대웅전과 요사채, 석탑 1기가 남아 있으며, 발굴 후 과거 법당 자리에 약간 확장된 형태로 대웅전을 복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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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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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사(사자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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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2000.03.31
지정 종목
시도기념물
유산 소개
미륵산 정상 부근에 있는 사자사터이다. 사자사는 미륵사보다 앞서 창건된 사찰로서 백제의 무왕과 선화비가 이 사자사로 행차하던 중 용화산 아래 연못에서 미륵삼존불이 나타나자 이를 계기로 ‘미륵사’를 창건하였다고 한다. 미륵사 창건의 계기를 마련해준 점에서 백제 불교사상 중요한 이 절은 위치에 있어서 논란이 있어왔지만 1993년 발굴조사에서 기와조각들이 발견됨으로써 사자사터임이 확인되었다. 옛 모습은 찾을 수가 없고 현재는 석가모니를 모신 대웅전과 스님들이 기거하는 요사채 그리고 창고 등이 있으며 대웅전 앞에 석탑 1기가 남아있다.
수량
일원(1,150㎡)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전화
063-859-5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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