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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명비 유강원 석물 공식 관광정보
조선 제27대 왕이자 마지막 임금인 순종의 황후, 순명효황후의 능이었던 옛 유강원 터에는 당시 능 주위에 세웠던 석조물들이 남아 있다. 순명효황후는 민태호의 딸로 세자빈에 책봉되었으나, 순종이 즉위하기 전인 1904년에 사망해 유강원에 묘소가 조성되었다. 이후 1926년 순종이 세상을 떠나면서 현재의 유릉으로 옮겨 함께 모셔졌고, 뒤이어 순종의 계비 순정효황후도 같은 능에 합장되었다. 유강원 터에는 석등, 문인석, 말, 양, 호랑이 등 20여 기의 석조물이 남아 있으며, 섬세한 조각 솜씨가 돋보인다. 이 석조물들은 조선 말기 왕실 석조각의 수준과 양식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산이다.
- ✓ 주차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2001.07.16
- 시대
- 조선시대(1904년경)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조선 제27대 왕이자 마지막 왕인 순종의 황후 순명효황후의 능이었던 옛 유강원 터에 남아 있는 왕릉 석조각들이다. 순명효황후는 민태호의 딸로 세자빈에 책봉되었으나 순종이 임금이 되기 전 1904년에 사망하여 유강원에 묘소를 마련하였다가 순종이 세상을 떠난 1926년에 지금의 유릉에 옮겨와 함께 모셔졌다. 그 뒤 순종의 계비인 순정효황후가 사망하자 이 또한 함께 모셔져 있다. 순명효황후의 능을 마련하였던 유강원 터에는 능 주위에 세웠던 20여 기의 석조물이 남아 있다. 석등을 비롯하여 문인석과 말, 양, 호랑이 등 동물을 조각한 것 등 매우 뛰어난 조각 솜씨를 보여 줄 뿐만 아니라 조선 말 왕실의 석조각으로 중요하다.
- 수량
- 석물 42基, 토지 10㎡
- 영업시간
- 05:00~22:00
- 주차
- 가능
- 전화
- 02-450-7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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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서울특별시 · 광진구 · 관광지
순명비 유강원 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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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2001.07.16
- 시대
- 조선시대(1904년경)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조선 제27대 왕이자 마지막 왕인 순종의 황후 순명효황후의 능이었던 옛 유강원 터에 남아 있는 왕릉 석조각들이다. 순명효황후는 민태호의 딸로 세자빈에 책봉되었으나 순종이 임금이 되기 전 1904년에 사망하여 유강원에 묘소를 마련하였다가 순종이 세상을 떠난 1926년에 지금의 유릉에 옮겨와 함께 모셔졌다. 그 뒤 순종의 계비인 순정효황후가 사망하자 이 또한 함께 모셔져 있다. 순명효황후의 능을 마련하였던 유강원 터에는 능 주위에 세웠던 20여 기의 석조물이 남아 있다. 석등을 비롯하여 문인석과 말, 양, 호랑이 등 동물을 조각한 것 등 매우 뛰어난 조각 솜씨를 보여 줄 뿐만 아니라 조선 말 왕실의 석조각으로 중요하다.
- 수량
- 석물 42基, 토지 10㎡
- 영업시간
- 05:00~22:00
- 주차
- 가능
- 전화
- 02-450-7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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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제27대 왕이자 마지막 임금인 순종의 황후, 순명효황후의 능이었던 옛 유강원 터에는 당시 능 주위에 세웠던 석조물들이 남아 있다. 순명효황후는 민태호의 딸로 세자빈에 책봉되었으나, 순종이 즉위하기 전인 1904년에 사망해 유강원에 묘소가 조성되었다. 이후 1926년 순종이 세상을 떠나면서 현재의 유릉으로 옮겨 함께 모셔졌고, 뒤이어 순종의 계비 순정효황후도 같은 능에 합장되었다. 유강원 터에는 석등, 문인석, 말, 양, 호랑이 등 20여 기의 석조물이 남아 있으며, 섬세한 조각 솜씨가 돋보인다. 이 석조물들은 조선 말기 왕실 석조각의 수준과 양식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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