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산

경상남도 합천군 묘산면 산제리35.6739, 128.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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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산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5 · VisitKorea

오도산은 도선국사가 깨달음을 얻었던 곳으로 오도산이라 한다. 가야산맥 중의 한 산으로 북동쪽에 두무산, 북쪽에 비계산, 서남쪽에 숙성산 등이 있어 가야산의 산각을 이룬다. 오도산의 원래 이름은 ‘하늘의 촛불’이라는 뜻의 천촉산 또는 까마귀 머리처럼 산 꼭대기가 검다고 해서 오두산이라 불렀다. 그러던 것을 한훤당 김굉필선생과 일두 정여창 선생이 오도산 산하 계곡을 소요하면서 우리나라 유도를 진작시킬 목적으로 유도는 우리의 道라는 뜻에서 오도산으로 이름을 바꾸었다고 한다. 오도산 주위에는 두무산, 숙성산 등이 솟아 있으며 1982년 오도산 정상에 중계소를 설치하면서 그때 만든 도로를 이용해 일반 승용차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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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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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산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연중무휴※ 기상 여건에 따라 통제되므로 전화문의 요망
영업시간
상시 개방※ 기상 여건에 따라 통제되므로 전화문의 요망
주차
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합천군청 산림과 055-930-3533
높이
1134m
산 소개
오도산은 도선국사가 깨달음을 얻었던 곳으로 숙성산 정상에서 이 산을 보면서 산의 기운과 형상에 도취되어 꼬박 일주일을 움직이지 않았다고 한다. 이를 본 주민들이 도선이 잠든 것으라 여겨 숙성산 정상을 성수단(聖睡壇)이 된 것이라고 전해진다. 도선국사가 도취될 만큼 이 산에는 지실골, 한시골, 폭포골, 두오골 등 맑고 깊은 계곡이 포진해 있어 안으로 들어가면 갈수록 깊이를 더하는 산이다. 골짜기는 오도산,미녀산,숙성산에서 흘러내리는 물들을 모아 수량이 풍부하다. 다래나무가 계곡을 가릴 정도로 많고 그 열매가 계곡 암반에 떨어져 소복히 쌓여 있고 더러는 계곡의 와폭을 따라 흐르기도 한다. 정상은 통신시설 때문에 일반인의 출입은 금지하고 있다. 정상 일대의 도로에서 사방을 조망하는 맛이 그만이다. 덕유산을 비롯해 수도산, 가야산 그리고 자굴산, 황매산,지리산, 백운산, 계관산, 황석산, 기백산이 병풍을 친 듯 장관이고 남으로 합천호도 보인다.
한 줄 소개
도선국사를 감동시킨 그 깊은 풍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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