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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향교 공식 관광정보
인제향교는 인제군에 위치한 향교로,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세운 공립 교육 기관이다. 조선 태조 7년(1398)에서 태종 7년(1407) 사이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연대는 알려져 있지 않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으며, 광해군 2년(1610)에 다시 지어졌다가 이후 여러 차례 이전되었다. 1930년 대홍수로 대성전, 명륜당, 동재·서재 등이 모두 유실되어 4년 후 현재 위치로 옮겨졌다. 이후 한국전쟁 때 대성전을 제외한 대부분의 건물이 소실되었으나, 대성전을 보수하고 명륜당, 내삼문, 동재·서재, 삼문루 등을 다시 지었다. 현재 인제향교의 주요 건물로는 대성전, 명륜당, 동재, 서재, 삼문루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공자를 비롯해 중국과 우리나라 유학자의 위패가 모셔져 있으며, 명륜당은 향교의 강당으로 학생들이 수업하거나 시험을 보는 장소였다. 향교의 운영은 전교 1명과 다수의 장의가 맡고 있다. 현재도 인제향교에서는 봄과 가을에 석전을 봉행하고, 매월 초하루와 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또한 방학 기간 동안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문 강습을 실시한다. 인제중학교와 인제성당 사이에 위치해 산책하며 선조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장소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85.01.17
- 지정 종목
- 문화유산자료
- 유산 소개
-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인제향교는 조선 태조 7년(1398)에서 태종 7년(1407) 사이에 세운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때 건물은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졌다고 전하며, 광해군 2년(1610)에 다시 지었고, 이후 몇 차례 옮겨 지었다. 1930년에는 대홍수로 대성전, 명륜당, 동재·서재 등이 모두 유실되어 4년 후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지었다. 그 뒤 한국전쟁으로 대성전을 제외한 향교의 건물 대부분이 불에 탄 것을 1959년 파손된 대성전을 고치고, 명륜당을 다시 지었다. 1964년에는 대성전의 일부를 보수하였고 내삼문과 동재·서재,삼문루를 다시 지었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 수량
- 일원
- 영업시간
- 09:00~18:00
- 주차
- 가능
- 유모차
- 없음
- 전화
- 033-461-8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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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 인제군 · 관광지
인제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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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산 소개
-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인제향교는 조선 태조 7년(1398)에서 태종 7년(1407) 사이에 세운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때 건물은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졌다고 전하며, 광해군 2년(1610)에 다시 지었고, 이후 몇 차례 옮겨 지었다. 1930년에는 대홍수로 대성전, 명륜당, 동재·서재 등이 모두 유실되어 4년 후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지었다. 그 뒤 한국전쟁으로 대성전을 제외한 향교의 건물 대부분이 불에 탄 것을 1959년 파손된 대성전을 고치고, 명륜당을 다시 지었다. 1964년에는 대성전의 일부를 보수하였고 내삼문과 동재·서재,삼문루를 다시 지었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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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향교는 인제군에 위치한 향교로,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세운 공립 교육 기관이다. 조선 태조 7년(1398)에서 태종 7년(1407) 사이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연대는 알려져 있지 않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으며, 광해군 2년(1610)에 다시 지어졌다가 이후 여러 차례 이전되었다. 1930년 대홍수로 대성전, 명륜당, 동재·서재 등이 모두 유실되어 4년 후 현재 위치로 옮겨졌다. 이후 한국전쟁 때 대성전을 제외한 대부분의 건물이 소실되었으나, 대성전을 보수하고 명륜당, 내삼문, 동재·서재, 삼문루 등을 다시 지었다. 현재 인제향교의 주요 건물로는 대성전, 명륜당, 동재, 서재, 삼문루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공자를 비롯해 중국과 우리나라 유학자의 위패가 모셔져 있으며, 명륜당은 향교의 강당으로 학생들이 수업하거나 시험을 보는 장소였다. 향교의 운영은 전교 1명과 다수의 장의가 맡고 있다. 현재도 인제향교에서는 봄과 가을에 석전을 봉행하고, 매월 초하루와 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또한 방학 기간 동안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문 강습을 실시한다. 인제중학교와 인제성당 사이에 위치해 산책하며 선조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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