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문막읍 반저리2길 4237.2939, 127.7879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포토코리아 공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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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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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5 · VisitKorea
원주_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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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_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5)
원주_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6)+5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에 있는 반계리 은행나무의 나이는 알 수 없으나, 대략 800년이 넘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나무의 높이는 약 33m, 줄기의 둘레는 약 16m, 밑동의 둘레는 약 14m에 이르며, 가지는 동서로 37.5m, 남북으로 31m로 넓게 퍼져 있다. 전설에 의하면 이 나무는 옛날 성주 이 씨의 선조 중 한 명이 심은 것이라고도 하고, 길을 지나가던 한 대사가 이곳에서 물을 마신 후 가지고 있던 지팡이를 꽂고 갔는데, 그 지팡이가 자란 나무라고도 한다. 또한, 이 나무속에는 흰 뱀이 살고 있으므로 지금까지 나무가 다치지 않고 잘 자랄 수 있다고 하여, 나무를 신성시했으며 가을에 한꺼번에 단풍이 들면 그해 풍년이 든다고 믿었다. 이 나무는 지금까지 무성하게 잘 자라고 있으며 줄기와 가지가 균형 있게 퍼져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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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_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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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64.01.31
지정 종목
천연기념물
유산 소개
반계리 은행나무의 나이는 800∼1,000년 정도로 추정(지정일 기준)되며, 나무 높이 24.6m, 가슴높이 둘레 15.7m로 논밭 중앙에 있다. 가지가 사방으로 퍼져 전체가 웅장한 모습을 하고 있으나 일부 가지는 부러질 염려가 있어서 지지대로 받쳐 놨다. 전설에 의하면 이 마을에 살던 성주 이씨의 한 사람이 나무를 심고 관리하다가 마을을 떠났다는 이야기도 있고, 어떤 큰스님이 이곳을 지나는 길에 물을 마시고 가지고 있던 지팡이를 꽂고 갔는데 그 지팡이가 자랐다는 이야기도 있다. 또한 이 나무 안에 흰 뱀이 살고 있어서 아무도 손을 대지 못하는 신성한 나무로 여겼으며, 가을에 단풍이 한꺼번에 들면 그 해에는 풍년이 든다고 믿었다.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오래되고 큰 나무로서 생물학적 가치가 높고, 신목으로서 역할을 하고 전설을 가지고 있는 등 민속문화를 알 수 있는 자료로서의 가치가 있어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수량
1주/9,479㎡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반려동물
전구역 동반가능 · 목줄 착용 · 전 견종 동반 가능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전화
0507-1430-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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