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 유고보존 정병욱 가옥

전라남도 광양시 진월면 망덕길 24934.9708, 127.7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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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유고보존 정병욱 가옥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5 · VisitKorea

정병욱 가옥은 1925년에 건립된 가옥으로 백영(白影) 정병욱과 그의 가족에 의해 윤동주 시인의 자필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가 온전히 보존되었던 곳이다. 윤동주는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하던 해인 1941년 자선시집을 발간하려 하였으나 실패하자 자필시집을 손수 만들어 정병욱에게 맡겨 시집은 그의 집에 보존되다가 광복 후 1948년에 간행되어 빛을 보게 되었다. 이 집은 정병욱의 부친이 소유했던 건물로, 양조장과 주택을 겸용한 보기 드문 구조의 건축물이며, 윤동주의 대표작이 수록된 육필 원고 시집 하늘과 별과 바람과 별과 詩의 보존과 부활의 공간으로 문화사적 의미가 매우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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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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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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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유고보존 정병욱 가옥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명절 연휴
지정일
2007.07.03
시대
1925년
지정 종목
국가등록문화유산
유산 소개
1925년 건립 이 건물은 윤동주 시인이 생전에 써서 남긴 원고가 온전히 보존되었던 곳이다. 윤동주(1917~1945)는 1941년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발간하려 하였으나 일제의 방해로 실패하였다. 이 원고를 그의 친우인 정병욱(전 서울대학교 국문학과 교수, 1922~1982)에게 맡겨 이곳에 보관하여 어렵게 보존되다가 광복 후 1948년에 간행되어 빛을 보게 되었다. 이 집은 정병욱의 부친이 건립한 건물로, 양조장과 주택을 겸용한 건축물이다.
수량
1동 1층, 연면적/건축면적 176.5㎡
영업시간
10:00~17:00※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주차
가능
전화
061-797-2418
수용 인원
수용 10,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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