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재성당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화산면 승치로 47736.0862, 127.2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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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재성당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5 · VisitKorea

되재성당은 1895년 한국에서 두 번째로 세워진 성당이자 한강 이남 최초의 성당이며, 최초의 한옥 성당으로 추정된다. 본래는 서양의 바실리카식 교회 구조를 한식 목조 건축으로 구현한 단층 팔작지붕 건물이었다. 하지만 한국전쟁 중 전소되었고, 1954년에 공소 건물이 그 자리에 다시 세워졌다. 초기 성당의 모습은 조선교구장 뮈텔 주교의 일기와 사진을 통해 일부 확인 가능하다. 되재성당은 서양 종교건축의 한국적 수용이라는 측면에서 건축사적 가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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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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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재성당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2004.07.30
시대
1895년
지정 종목
시도기념물
유산 소개
되재성당은 1895년 한국 천주교회에서 서울 약현성당에 이어 두 번째로 완공된 성당으로 한강 이남에서는 처음 세워진 성당이며, 최초의 한옥성당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전쟁 때 성당건물이 전소되었고 그 자리에는 1954년에 다시 세운 공소건물이 자리하고 있다. 이 성당은 서양의 바실리카식 교회건축양식을 한식 목구조로 번안한 한옥성당으로서 새로운 문화의 토착화 과정을 보여주는 최초의 한옥성당으로 추정하고 있다. 1895년에 세워진 되재성당의 본디 보습은 제8대 조선교구장이었던 뮈텔주교(Gustave Charles Marie Mutel)의 일기와 사진자료 등을 통해 어느 정도 확인할 수 있다. 본디의 성당은 한식 목구조의 단층건물로서 지붕은 기와를 얹은 팔작집이었으며 평면은 장방형 평면으로 종축상에 제단과 출입구를 배치하여 제단으로 향하는 공간의 깊이를 확보하였다. 되재성당은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세워진 성당 건물이며 동시에 최초의 한옥 성당이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
수량
일원(5,355㎡)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전화
완주군 문화역사과 063-290-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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