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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림사지 공식 관광정보


강원도 양양군 서면 서림리 일대에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서림사의 터다. 서림사라는 절 이름은 양양군 지방지인 현산지에 등장하지만, 별다른 기록이 전해지지 않아 자세한 내용은 알기 어렵다. 대략 통일신라 시대 때 창건되어 조선 시대 전기까지 존속하던 사찰로 추정한다. 서림사 관련 유적은 현재 상평초등학교 현서분교 교정에 나란히 서 있는 양양서림사지삼층석탑과 서림사지석조비로자나불좌상이 전부다. 양양서림사지삼층석탑은 지금 자리에서 동쪽으로 약 200m 떨어진 논에 있었는데, 1965년에 옆에 있는 불상과 함께 옮겨졌다. 1층 기단 위에 3층 탑신을 올린 석탑은 몸돌 너비가 좁고 전체적으로 가늘고 긴 형태다. 약 2.8m 높이의 탑은 기단과 지붕돌의 모습으로 보아 고려 시대 후기에 세운 것으로 추정한다. 서림사지석조비로자나불좌상은 9세기 중엽의 작품으로 보인다. 불상의 머리가 없고 몸도 전반적으로 훼손되었으나 8각형 대좌(불상을 올려놓는 대)의 조각 기법이 우수하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3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96.09.30
- 지정 종목
- 문화유산자료
- 유산 소개
- 상평초등학교 현서분교 운동장 반대편 건물 뒷쪽에 서 있는 탑으로, 원래는 이곳에서 동쪽으로 약 200m 떨어진 논에 있던 것을 1965년 옆에 있는 서림사지석조비로자나불좌상(강원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과 함께 이곳으로 옮겨 보존하고 있다. 탑은 1층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이다. 기단과 탑신의 1·2층 몸돌 모서리에는 기둥 모양을 새겨 놓았다. 급한 경사가 흐르는 지붕돌은 둔하고 무거워 보이는데, 네 귀퉁이가 경쾌하게 들려있어 무거운 맛을 덜어주고 있으며, 밑면에는 1·2층은 4단, 3층은 3단의 받침을 두었다. 꼭대기에는 머리장식의 받침대역할을 하는 네모난 노반(露盤)이 3층 지붕돌과 한돌로 조각되어 있다. 몸돌의 너비가 좁고 두툼한 지붕돌이 급경사로 이루고 있어, 전체적으로 가늘고 길어 보이고 안정감이 적다. 기단과 지붕돌의 모습으로 보아, 고려시대 후기에 세운 것으로 추정된다.
- 수량
- 1기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불가능
- 유모차
- 없음
- 전화
- 033-670-2884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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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 양양군 · 관광지
서림사지
장소 명예 보드아직 첫 사진과 장소 마스터가 비어 있어요.
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96.09.30
- 지정 종목
- 문화유산자료
- 유산 소개
- 상평초등학교 현서분교 운동장 반대편 건물 뒷쪽에 서 있는 탑으로, 원래는 이곳에서 동쪽으로 약 200m 떨어진 논에 있던 것을 1965년 옆에 있는 서림사지석조비로자나불좌상(강원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과 함께 이곳으로 옮겨 보존하고 있다. 탑은 1층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이다. 기단과 탑신의 1·2층 몸돌 모서리에는 기둥 모양을 새겨 놓았다. 급한 경사가 흐르는 지붕돌은 둔하고 무거워 보이는데, 네 귀퉁이가 경쾌하게 들려있어 무거운 맛을 덜어주고 있으며, 밑면에는 1·2층은 4단, 3층은 3단의 받침을 두었다. 꼭대기에는 머리장식의 받침대역할을 하는 네모난 노반(露盤)이 3층 지붕돌과 한돌로 조각되어 있다. 몸돌의 너비가 좁고 두툼한 지붕돌이 급경사로 이루고 있어, 전체적으로 가늘고 길어 보이고 안정감이 적다. 기단과 지붕돌의 모습으로 보아, 고려시대 후기에 세운 것으로 추정된다.
- 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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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가능
- 유모차
- 없음
- 전화
- 033-670-2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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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양군 서면 서림리 일대에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서림사의 터다. 서림사라는 절 이름은 양양군 지방지인 현산지에 등장하지만, 별다른 기록이 전해지지 않아 자세한 내용은 알기 어렵다. 대략 통일신라 시대 때 창건되어 조선 시대 전기까지 존속하던 사찰로 추정한다. 서림사 관련 유적은 현재 상평초등학교 현서분교 교정에 나란히 서 있는 양양서림사지삼층석탑과 서림사지석조비로자나불좌상이 전부다. 양양서림사지삼층석탑은 지금 자리에서 동쪽으로 약 200m 떨어진 논에 있었는데, 1965년에 옆에 있는 불상과 함께 옮겨졌다. 1층 기단 위에 3층 탑신을 올린 석탑은 몸돌 너비가 좁고 전체적으로 가늘고 긴 형태다. 약 2.8m 높이의 탑은 기단과 지붕돌의 모습으로 보아 고려 시대 후기에 세운 것으로 추정한다. 서림사지석조비로자나불좌상은 9세기 중엽의 작품으로 보인다. 불상의 머리가 없고 몸도 전반적으로 훼손되었으나 8각형 대좌(불상을 올려놓는 대)의 조각 기법이 우수하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3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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