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tKorea OpenAPI
만뢰산 공식 관광정보
만뢰산은 고구려 시대에 지명을 본떠서 그대로 붙인 이름으로 추측된다. 만노산, 이흘산이라고도 불린다. 주 능선은 충청북도와 충청남도를 가르는 경계선이다. 정상에는 화가 최양호가 제작한 장승이 세워져 있다. 이 장승은 한자 뫼 산(山)의 형태를 갖추고 있는데, 진천에서 가장 높은 산을 상징한다. 이곳에는 진천 만뢰산 자연 생태공원이 잘 조성되어 있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굳이 산행하지 않아도 아름다운 산을 감상하고 즐길 수 있게 되어 있다. 야외 운동기구, 산책로, 등산로, 어린이 놀이터 및 쉼터 등이 잘 마련되어 있는 곳이다. 이곳의 산행코스는 2가지이며 산행 제1코스는 백곡면 대문리 하수문에서 시작하고 이곳에서 우측으로 들어가면 절골이 나오며 계곡 능선 길을 따라 오르면 정상이 보이고, 제2코스는 연곡리 보련마을이 산행기점으로 마을 왼쪽으로 올라가면 천수탑과 기도터를 지나며 주 능선에서 오른쪽으로 따라가면 정상이 나온다. 정상에는 1984년에 세운 삼각점이 박혀 있으며 시야에 연곡저수지와 몽각산이 전망된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유모차
- 없음
- 전화
- 진천군청 산림녹지과 공원녹지팀 043-539-3458
- 관리 기관
- 진천군청 043-539-3114
- 높이
- 611m
- 산 소개
- 만뢰산은 진천군 백곡면과 진천읍의 경계를 이루는 산이다. 옛 이름은 만노산 또는 아흘산이라 불리었는데 산 정상 부근에 김유신 장군의 아버지 김서현 장군이 쌓았다는 옛성터 등 신라의 흔적이 아직까지 남아 있다. 또한 산 남쪽에 있는 지랑마을에는 김유신 장군의 생가터와 장군의 태를 묻었다는 태령산도 주위에 있어 주변 관광도 겸할 수 있다. 옛날 백제와 신라의 국경지대 요충지였던 만뢰산은 산세가 낮고 부드럽다. 산행의 출발지는 하수문 마을이다. 진천읍에서 버스를 타고 하수문 마을에서 하차하여 우측으로 난 마을 안길을 따라 20분 가량 올라가면 절골이 나온다. 절골을 지나면 등산로를 표시하는 이정표가 나오고 곧이어 계곡길이 시작된다. 반석과 옥수가 만들어내는 계곡의 경치는 무척 뛰어나다. 식수로 사용해도 될 만큼 깨끗한 계곡물을 바라보며 오르다보면 어느새 능선과 만나게 된다. 남쪽의 능선길을 따라 20분 정도 오르면 바로 정상이다. 정상에는 헬기장이 있을 만큼 넓다. 이곳에서는 주변의 연곡저수지와 연곡마을이 한눈에 들어온다. 하산은 정상에서 동쪽으로 난 주능선을 따라 540봉을 거쳐 연곡리 쪽으로 내려서면 된다.
- 한 줄 소개
- 삼국통일의 위업이 싹튼 산
붐빔 예보는 확인했지만 연결된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붐빔·추천코스
오늘 여유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연결된 대안 장소가 아직 없습니다.
충청북도 · 진천군 · 관광지
만뢰산
장소 명예 보드아직 첫 사진과 장소 마스터가 비어 있어요.
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유모차
- 없음
- 전화
- 진천군청 산림녹지과 공원녹지팀 043-539-3458
- 관리 기관
- 진천군청 043-539-3114
- 높이
- 611m
- 산 소개
- 만뢰산은 진천군 백곡면과 진천읍의 경계를 이루는 산이다. 옛 이름은 만노산 또는 아흘산이라 불리었는데 산 정상 부근에 김유신 장군의 아버지 김서현 장군이 쌓았다는 옛성터 등 신라의 흔적이 아직까지 남아 있다. 또한 산 남쪽에 있는 지랑마을에는 김유신 장군의 생가터와 장군의 태를 묻었다는 태령산도 주위에 있어 주변 관광도 겸할 수 있다. 옛날 백제와 신라의 국경지대 요충지였던 만뢰산은 산세가 낮고 부드럽다. 산행의 출발지는 하수문 마을이다. 진천읍에서 버스를 타고 하수문 마을에서 하차하여 우측으로 난 마을 안길을 따라 20분 가량 올라가면 절골이 나온다. 절골을 지나면 등산로를 표시하는 이정표가 나오고 곧이어 계곡길이 시작된다. 반석과 옥수가 만들어내는 계곡의 경치는 무척 뛰어나다. 식수로 사용해도 될 만큼 깨끗한 계곡물을 바라보며 오르다보면 어느새 능선과 만나게 된다. 남쪽의 능선길을 따라 20분 정도 오르면 바로 정상이다. 정상에는 헬기장이 있을 만큼 넓다. 이곳에서는 주변의 연곡저수지와 연곡마을이 한눈에 들어온다. 하산은 정상에서 동쪽으로 난 주능선을 따라 540봉을 거쳐 연곡리 쪽으로 내려서면 된다.
- 한 줄 소개
- 삼국통일의 위업이 싹튼 산
VisitKorea OpenAPI
만뢰산 공식 관광정보
만뢰산은 고구려 시대에 지명을 본떠서 그대로 붙인 이름으로 추측된다. 만노산, 이흘산이라고도 불린다. 주 능선은 충청북도와 충청남도를 가르는 경계선이다. 정상에는 화가 최양호가 제작한 장승이 세워져 있다. 이 장승은 한자 뫼 산(山)의 형태를 갖추고 있는데, 진천에서 가장 높은 산을 상징한다. 이곳에는 진천 만뢰산 자연 생태공원이 잘 조성되어 있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굳이 산행하지 않아도 아름다운 산을 감상하고 즐길 수 있게 되어 있다. 야외 운동기구, 산책로, 등산로, 어린이 놀이터 및 쉼터 등이 잘 마련되어 있는 곳이다. 이곳의 산행코스는 2가지이며 산행 제1코스는 백곡면 대문리 하수문에서 시작하고 이곳에서 우측으로 들어가면 절골이 나오며 계곡 능선 길을 따라 오르면 정상이 보이고, 제2코스는 연곡리 보련마을이 산행기점으로 마을 왼쪽으로 올라가면 천수탑과 기도터를 지나며 주 능선에서 오른쪽으로 따라가면 정상이 나온다. 정상에는 1984년에 세운 삼각점이 박혀 있으며 시야에 연곡저수지와 몽각산이 전망된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붐빔 예보는 확인했지만 연결된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붐빔·추천코스
오늘 여유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연결된 대안 장소가 아직 없습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연제 안승갑 고가관광지
걸어서 19분쯤
보련마을관광지
걸어서 20분쯤
생거진천 화랑촌관광지
걸어서 20분쯤
보탑사(진천)관광지
걸어서 23분쯤
진천 연곡리 석비관광지
걸어서 23분쯤
연곡가든&숲속커피맛집
걸어서 25분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