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리도요지

경상남도 하동군 진교면 백련리35.0359, 127.8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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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리도요지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5 · VisitKorea
하동_백련리도요지 (1)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7
하동_백련리도요지 (2)
하동_백련리도요지 (3)+4

백련리 가마터는 16세기 말 또는 17세기 초의 것으로 추정되며, 분장, 분청, 백자, 상감 백자 등을 굽던 곳으로, 백련리 사기마을과 마을 뒷산에 가마터가 있는데 이 중 한 개는 통일신라시대의 것이며, 나머지 세 개는 조선시대의 것이다. 임진왜란 때 일본인들이 이곳의 가마를 파괴하고 도공들을 납치해 갔다고 전해지며, 이곳에서 만들었던 것은 대접, 접시, 사발, 병, 항아리, 장군, 잔 등 다양하며 주로 생활용 그릇들을 굽던 곳으로 보인다. 도자기를 만드는 바탕흙인 태토는 회색인데, 모래 같은 불순물이 많이 섞여 있으며, 거칠고 어두운 회청색을 띤 유약을 두껍게 칠하였다. 특히 주목되는 것은 일본에서 국보로 지정될 만큼 찻 잔으로 유명한 ‘이도다완’의 특징과 비슷한 도자기 조각이 많이 발견되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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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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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리도요지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연중무휴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하동군청 관광진흥과 055-880-2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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