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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사릉(정순왕후) [유네스코 세계유산] 공식 관광정보


+3사릉은 조선 6대 단종의 왕비 정순왕후 송 씨의 능이다. 1521년(중종 16) 정순왕후가 노산군부인(魯山君夫人)의 신분으로 세상을 떠나자, 대군부인의 예로 장례를 치렀다. 묘는 단종의 누나 경혜공주의 시댁 해주 정 씨의 집안 묘역인 지금의 자리에 조성하였고, 해주 정 씨 집안에서 제사도 지내주었다. 1698년(숙종 24) 정순왕후로 복위되면서 능의 이름을 사릉이라 하고 묘를 왕릉 제도에 맞게 다시 조성하였다. 이때 사릉 주변에 있던 해주 정 씨 묘역을 옮기자는 의견이 있었으나, 숙종의 명으로 묘들을 그대로 두어 현재까지 남아있게 되었다. 사릉의 능침 봉분은 병풍석과 난간석을 생략하였고, 봉분 주변에는 문석인, 석마, 장명등, 석상(혼유석), 망주석을 세웠고, 석양과 석호는 1쌍씩 배치하였다. 능침 아래에는 정자각, 비각, 수라간, 수복방, 홍살문 등이 있고, 비각 안에는 ‘조선국 정순왕후 사릉(朝鮮國 定順王后 思陵)’이라고 새겨진 표석이 있다.
- 문화재 (자연)
- 1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7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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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사릉(정순왕후) [유네스코 세계유산]](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5/3500285_image2_1.jpg)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개방하며, 그 다음의 첫 번째 비공휴일이 정기휴일임
- 지정일
- 1970.05.26
- 시대
- 조선 숙종 24년(1698)
- 지정 종목
- 사적
- 유산 소개
- 조선 6대 단종의 왕비 정순왕후(定順王后) 송씨(1440∼1521)의 능이다. 정순왕후는 송현수의 딸로 1454년(단종 2) 왕비로 책봉되었고, 다음 해에 세조가 왕위에 오르면서 의덕왕대비가 되었다. 그러나 1457년(세조 3) 단종복위운동이 발각되면서 단종이 노산군으로 강등되자 왕후도 군부인으로 강등되어 동대문 밖 정업원에서 생활하였다. 정업원 뒤쪽 산봉우리에 올라 영월을 바라보며 비통한 마음으로 단종을 그리워하며 한 많은 세월을 살았다. 자식없이 1521년(중종 16)에 82세로 세상을 떠나, 단종의 누나 경혜공주의 시가(媤家)인 해주정씨묘역에 묘소를 조성하였고, 제사도 해주정씨에서 봉행해왔다. 1698년(숙종 24) 단종이 왕으로 복위되자 정순왕후로 복위되고 능의 이름을 사릉이라 하였다. 사릉은 추존된 왕비의 능제에 따라 능침에는 병풍석과 난간석을 생략하였고 혼유석과 석양, 석호, 장명등, 문석인, 석마, 망주석을 세웠다. 이 형식은 단종의 능인 장릉(莊陵)의 능침 구성과 같다.
- 수량
- 160,232㎡
- 영업시간
- [2월~5월]- 09:00~18:00- 입장 마감 17:00[6월~8월]- 09:00~18:30- 입장 마감 17:30[9월~10월]- 09:00~18:00- 입장 마감 17:00[11월~1월]- 09:00~17:30- 입장 마감 16:30
- 주차
- 가능
- 유모차
- 없음
- 전화
- 031-573-8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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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사릉(정순왕후) [유네스코 세계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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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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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0.05.26
- 시대
- 조선 숙종 24년(1698)
- 지정 종목
- 사적
- 유산 소개
- 조선 6대 단종의 왕비 정순왕후(定順王后) 송씨(1440∼1521)의 능이다. 정순왕후는 송현수의 딸로 1454년(단종 2) 왕비로 책봉되었고, 다음 해에 세조가 왕위에 오르면서 의덕왕대비가 되었다. 그러나 1457년(세조 3) 단종복위운동이 발각되면서 단종이 노산군으로 강등되자 왕후도 군부인으로 강등되어 동대문 밖 정업원에서 생활하였다. 정업원 뒤쪽 산봉우리에 올라 영월을 바라보며 비통한 마음으로 단종을 그리워하며 한 많은 세월을 살았다. 자식없이 1521년(중종 16)에 82세로 세상을 떠나, 단종의 누나 경혜공주의 시가(媤家)인 해주정씨묘역에 묘소를 조성하였고, 제사도 해주정씨에서 봉행해왔다. 1698년(숙종 24) 단종이 왕으로 복위되자 정순왕후로 복위되고 능의 이름을 사릉이라 하였다. 사릉은 추존된 왕비의 능제에 따라 능침에는 병풍석과 난간석을 생략하였고 혼유석과 석양, 석호, 장명등, 문석인, 석마, 망주석을 세웠다. 이 형식은 단종의 능인 장릉(莊陵)의 능침 구성과 같다.
- 수량
- 160,232㎡
- 영업시간
- [2월~5월]- 09:00~18:00- 입장 마감 17:00[6월~8월]- 09:00~18:30- 입장 마감 17:30[9월~10월]- 09:00~18:00- 입장 마감 17:00[11월~1월]- 09:00~17:30- 입장 마감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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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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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사릉은 조선 6대 단종의 왕비 정순왕후 송 씨의 능이다. 1521년(중종 16) 정순왕후가 노산군부인(魯山君夫人)의 신분으로 세상을 떠나자, 대군부인의 예로 장례를 치렀다. 묘는 단종의 누나 경혜공주의 시댁 해주 정 씨의 집안 묘역인 지금의 자리에 조성하였고, 해주 정 씨 집안에서 제사도 지내주었다. 1698년(숙종 24) 정순왕후로 복위되면서 능의 이름을 사릉이라 하고 묘를 왕릉 제도에 맞게 다시 조성하였다. 이때 사릉 주변에 있던 해주 정 씨 묘역을 옮기자는 의견이 있었으나, 숙종의 명으로 묘들을 그대로 두어 현재까지 남아있게 되었다. 사릉의 능침 봉분은 병풍석과 난간석을 생략하였고, 봉분 주변에는 문석인, 석마, 장명등, 석상(혼유석), 망주석을 세웠고, 석양과 석호는 1쌍씩 배치하였다. 능침 아래에는 정자각, 비각, 수라간, 수복방, 홍살문 등이 있고, 비각 안에는 ‘조선국 정순왕후 사릉(朝鮮國 定順王后 思陵)’이라고 새겨진 표석이 있다.
- 문화재 (자연)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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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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