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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태사묘 공식 관광정보
안동 태사묘는 고려 건국에 공을 세운 김선평, 권행, 장정필 3명의 태사[太師]의 위패를 모신 곳이다. 매년 음력 2월과 8월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세 사람은 930년 고려 태조 왕건과 후백제 견훤이 고창(지금의 안동) 지역에서 전투를 벌일 때 고려가 승리하도록 도왔고, 이 전투에서 승리한 고려는 936년 마침내 후삼국을 통일하였다. 왕건은 세 사람을 공신으로 추대하고 행과 장정필은 대상(大相)이란 벼슬을, 김선평은 대광[大匡]이란 벼슬을 하사했다. 또한, 이 지역에 ‘동쪽을 평안하게 하다’라는 뜻의 ‘안동’이라는 새 이름을 내렸다. 태사묘는 983년 삼태사의 제사를 지내기 위해 세운 ‘삼공신묘’에서 비롯되었다. 1542년 현재의 위치로 옮겨지었으며, 임진왜란 때 불에 탔으나 1613년에 규모를 확대해 재건하면서 ‘태사묘’로 이름을 바꾸었다. 한국전쟁 때 소실되었다가 1958년에 복원하였으며, 이후에도 여러 차례 보수되었다. 경내 가장 안쪽에는 위패를 모시는 태사묘가 있고, 태사묘 주변에는 낮은 돌담이 둘러져 있다. 태사묘 앞에는 회의장으로 쓰이는 숭보당, 제사 참석자들이 머무는 동재와 서재, 회의나 제사가 있을 때 북을 쳤던 경모루 등 여러 부속 건물이 있다. 또한, 보물각에는 붉은잔, 비단, 관, 가죽신, 부채 등 보물 제451호로 지정된 삼태사의 유물 22점이 보존되어 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74.12.10
- 지정 종목
- 시도기념물
- 유산 소개
- 경상북도 안동시 북문동에 자리잡고 있는 이곳은 고려의 개국공신인 김선평, 권행, 장정필 3명의 태사(太師)의 위패를 모신 곳이다. 930년 태조가 안동에서 견훤(甄萱)을 토벌할 때 세운 공로로, 권행과 장정필은 대상(大相)이란 벼슬을, 김선평은 대광(大匡)이란 벼슬을 받았다. 기록에 의하면 고려 성종 2년(983)에 처음으로 3명의 제사를 안동부사가 거행하였다고 한다. 현 위치의 묘우는 조선 중종 37년(1542)에 세운 것인데, 한국전쟁 때 불에 타 1960년대에 다시 세운 것이다. 묘우 안에 있는 보물각에는 붉은잔, 비단, 관, 가죽신, 부채 등 보물 제451호로 지정된 삼태사의 유물 22점이 보존되어 있다.
- 수량
- 4,035㎡
- 영업시간
- [1월~6월 / 10월~12월]09:00~17:00[7월~9월]09:30~17:00
- 주차
- 불가능
- 전화
- 054-852-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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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태사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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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정일
- 197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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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도기념물
- 유산 소개
- 경상북도 안동시 북문동에 자리잡고 있는 이곳은 고려의 개국공신인 김선평, 권행, 장정필 3명의 태사(太師)의 위패를 모신 곳이다. 930년 태조가 안동에서 견훤(甄萱)을 토벌할 때 세운 공로로, 권행과 장정필은 대상(大相)이란 벼슬을, 김선평은 대광(大匡)이란 벼슬을 받았다. 기록에 의하면 고려 성종 2년(983)에 처음으로 3명의 제사를 안동부사가 거행하였다고 한다. 현 위치의 묘우는 조선 중종 37년(1542)에 세운 것인데, 한국전쟁 때 불에 타 1960년대에 다시 세운 것이다. 묘우 안에 있는 보물각에는 붉은잔, 비단, 관, 가죽신, 부채 등 보물 제451호로 지정된 삼태사의 유물 22점이 보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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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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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태사묘는 고려 건국에 공을 세운 김선평, 권행, 장정필 3명의 태사[太師]의 위패를 모신 곳이다. 매년 음력 2월과 8월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세 사람은 930년 고려 태조 왕건과 후백제 견훤이 고창(지금의 안동) 지역에서 전투를 벌일 때 고려가 승리하도록 도왔고, 이 전투에서 승리한 고려는 936년 마침내 후삼국을 통일하였다. 왕건은 세 사람을 공신으로 추대하고 행과 장정필은 대상(大相)이란 벼슬을, 김선평은 대광[大匡]이란 벼슬을 하사했다. 또한, 이 지역에 ‘동쪽을 평안하게 하다’라는 뜻의 ‘안동’이라는 새 이름을 내렸다. 태사묘는 983년 삼태사의 제사를 지내기 위해 세운 ‘삼공신묘’에서 비롯되었다. 1542년 현재의 위치로 옮겨지었으며, 임진왜란 때 불에 탔으나 1613년에 규모를 확대해 재건하면서 ‘태사묘’로 이름을 바꾸었다. 한국전쟁 때 소실되었다가 1958년에 복원하였으며, 이후에도 여러 차례 보수되었다. 경내 가장 안쪽에는 위패를 모시는 태사묘가 있고, 태사묘 주변에는 낮은 돌담이 둘러져 있다. 태사묘 앞에는 회의장으로 쓰이는 숭보당, 제사 참석자들이 머무는 동재와 서재, 회의나 제사가 있을 때 북을 쳤던 경모루 등 여러 부속 건물이 있다. 또한, 보물각에는 붉은잔, 비단, 관, 가죽신, 부채 등 보물 제451호로 지정된 삼태사의 유물 22점이 보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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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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